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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창빈, 록인리오 무대 뒤 강렬 포즈…기부·패션 협업까지 맹활약 #창빈 #StrayKids #3RACHA #THIS&THAT #Autry #RUNIT
17일 게시물에서 팔근육 드러낸 무대 의상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존재감 강조. (사진=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 인스타그램) 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창빈(서창빈, 26세)이 록인리오 공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의상을 갖춰 입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창빈이 짙은 색 배경 앞에서 짧은 소매의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마이크를 쥔 채 다른 손을 얼굴 앞으로 들어 올린 제스처를 취했고, 그는 "좋았다잉"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해당 무대의 순간을 전했다. 17일 게시물에서 팔근육 드러낸 무대 의상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존재감 강조. (사진=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 인스타그램) 사진 속 창빈은 팔근육이 드러나는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무대 이미지를 연출했다. 손목과 손가락에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귀에는 이어 모니터를 장착한 채 공연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해시태그에는 스트레이키즈의 도시 콘셉트 콘텐츠 이름과 록 페스티벌명, 그리고 공식 팬덤명을 의미하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브라질 공연과 팬들을 향한 인사를 동시에 전하는 게시물로 눈길을 끌었다. 무대 뒤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은 공연 직후의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 17일 게시물에서 팔근육 드러낸 무대 의상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존재감 강조. (사진=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 인스타그램) 창빈은 2018년 3월 25일 Stray Kids 미니 1집 'I am NOT'으로 데뷔했다. 데뷔 초기부터 팀의 메인래퍼이자 프로듀싱 라인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작사·작곡에 폭넓게 참여했고, 3인 유닛 3RACHA 활동을 통해 작업 능력을 적극적으로 보여 왔다. Stray Kids는 방찬·리노·창빈·현진·한·필릭스·승민·아이엔으로 구성된 8인 체제 그룹이다. 팀 내에서 창빈은 랩과 프로듀싱을 중심으로 무대를 책임지며, 보컬·댄스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그룹 공식 팬클럽명 'STAY'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굿즈·캐릭터(SKZOO)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창빈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등록된 곡이 198곡에 달해 케이팝 아이돌 저작권 등록곡 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첫 등록곡 이후 약 8년간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 오며, 정규 4집 'KARMA'와 'DO IT' SKZ IT TAPE, 리믹스·컬래버레이션·OST 참여 음반, 솔로곡 'ULTRA' 등 2025년까지 활발한 음반·프로듀싱 활동을 지속했다. 17일 게시물에서 팔근육 드러낸 무대 의상과 여유로운 제스처로 존재감 강조. (사진=그룹 스트레이키즈 창빈 인스타그램) 연습생 시절과 데뷔 이후에는 예능·콘텐츠에서 유머러스한 성격과 뚜렷한 소신을 드러내며 여러 별명을 얻었다. 본가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샹들리에가 달린 집 내부가 화제를 모았고, 이 과정에서 생긴 애칭과 각종 밈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덤 사이에서 회자되며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한편, 창빈은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 지원과 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각각 50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으로, 그는 팬들이 보내준 사랑 덕분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고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작은 희망과 위로가 닿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글로벌 스니커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 영역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브랜드는 2026년 봄 컬렉션을 계기로 창빈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임명했고, 창빈은 대표 스니커 실루엣과 스트리트웨어를 함께 선보이는 캡슐 컬렉션을 공동 작업했다. 서울과 도쿄에서 열린 론칭 이벤트에서 그는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제품을 소개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헤리티지와 혁신, 그리고 자신이 지향하는 창의성을 함께 보여 줬고, 해당 컬렉션은 현재 온라인과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