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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이것저것 다 잘하는” 글로벌 차트 1위 컴백 #스트레이키즈 #THIS&THAT #This&That #3RACHA #뮤직뱅크 #쇼음악중심 #2026SBS가요대전SUMMER #록인리오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 ‘THIS & THAT’, 국내 음반·음원 차트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애플뮤직에서 1위 기록.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26년 첫 신보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정상을 찍으며 글로벌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 타이틀곡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은 발매와 동시에 각종 지표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그룹의 현재 위치를 보여줬다. 이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은 8월 7일 발매됐다. 음반은 발매 당일 오후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써클차트 실시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같은 날 기준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 유러피안 애플뮤직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8일 오전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등 전 세계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 ‘THIS & THAT’, 국내 음반·음원 차트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애플뮤직에서 1위 기록.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This & That’의 음원 성적도 뒤를 이었다. 신곡은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고, 아르헨티나, 페루, 싱가포르 등 여러 해외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국내외 음반과 음원 지표에서 동시에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트레이 키즈의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컴백 첫 음악 방송 무대는 7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공개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스키즈’ 특유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을 더한 ‘This & That’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를 본 국내외 팬들은 “이것저것 다 잘하는 스트레이 키즈”, “홀린 듯이 주문 거는 느낌 뻔하지 않아서 좋다”, “또 새로운 거 들고 온 스키즈 진짜 멋지다” 등 반응을 내놨다. 이어 8일 MBC ‘쇼! 음악중심’, 9일 SBS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출연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영상 성과도 두드러졌다. ‘This & That’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인 7일 오후 7시 기준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등 해외 25개 지역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를 달성했고, 월드와이드 트렌딩에서도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차트 호성적과 더불어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의 반응까지 확인된 셈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This & That’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추가로 선보였다. 촬영 현장에서는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함께 모여 있는 모습으로 훈훈한 팀 케미스트리를 보여줬고, 개인 컷에서는 강렬한 눈빛 연기를 통해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드러냈다. 음악 방송 무대와 현장 스틸이 더해지면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직접 작업한 타이틀곡 ‘This & That’이 중심에 서 있다. 곡은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칠(Chill)하고 쿨(Cool)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힙합 기반 트랙으로, 신보 수록 총 8곡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곡으로 소개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재치 있게 표현된 노랫말이 특징으로, 팀이 쌓아온 음악적 색을 현재 시점에 맞게 풀어낸 결과물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음악과 어울리는 시각적 설정이 함께 제시됐다. 익숙하고 친숙하지만 어딘가 낯선 분위기 속 공간을 배경으로, 곳곳에 한국적인 감성과 다양한 오브제를 배치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노래가 가진 칠하고 쿨한 무드를 영상 속 설정들이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연출된 셈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컴백에 앞서 월드투어 일정도 이어가고 있다. 7월과 8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의 포문을 열었고, 해당 투어의 일환으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이하 현지시간)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에 나선다.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이 경기장에 단독 입성하는 무대를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9월에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참여하고, 스트레이 키즈를 중심에 둔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로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을 찾을 계획이다. 신보 활동과 월드투어, 대형 페스티벌 출연이 나란히 이어지며 스트레이 키즈의 올해 글로벌 행보를 채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