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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무엇이든 자신 있게 해내겠다” 새 앨범 ‘THIS & THAT’ #스트레이키즈 #THIS&THAT #This&That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 #StrayKidsWorldTourRUNIT
스트레이 키즈, 타이틀곡 ‘This & That’으로 칠한 힙합 사운드와 단단한 자신감 담았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으로 올여름 음악 활동에 다시 시동을 건다. 이번 신작에는 하고 싶은 것을 틀에 갇히지 않고 밀고 나가겠다는 태도와 여유로운 에너지가 담겼다. 타이틀곡 ‘This & That’은 힙합을 기반으로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칠하고 쿨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곡이다. 그루비한 트랙 위로 나른하면서도 귀에 남는 멜로디를 얹었고, 자유롭게 선택지를 넘나드는 가사에는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자신 있게 해내겠다”는 멤버들의 각오가 녹아 있다. 스트레이 키즈, 타이틀곡 ‘This & That’으로 칠한 힙합 사운드와 단단한 자신감 담았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타이틀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이후 모든 음반 작업에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이름을 올리며 스스로의 색깔을 만들어 왔고, 새 작품에서도 그런 기조를 이어간다. ‘THIS & THAT’은 지난해 11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으로 8연속 1위를 기록한 뒤 약 9개월 만에 내놓는 음반이다. 그동안 쌓아 온 성과 이후 내놓는 새 미니 앨범인 만큼, 스트레이 키즈는 더욱 자유로운 무드와 폭넓은 사운드를 한꺼번에 담았다. 스트레이 키즈, 타이틀곡 ‘This & That’으로 칠한 힙합 사운드와 단단한 자신감 담았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수록곡 구성도 제목처럼 ‘이것’과 ‘저것’을 넘나든다. 웅장한 브라스와 월드 비트 리듬을 더한 ‘RUN IT’, 첫눈에 빠져드는 순간을 그린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After You’, 게임 속 파밍 개념을 재치 있게 풀어낸 ‘FARMING’이 각기 다른 결을 채운다. 여기에 경쾌한 에너지와 캐치한 훅이 중심이 된 록 장르 곡 ‘I Do’, 담담한 이별 감성을 담은 어쿠스틱 힙합 ‘Way Out’, 늦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밴드 사운드의 ‘그날’이 이어지며 앨범의 분위기를 넓힌다. 타이틀곡을 축제 한가운데 놓은 듯 재편한 ‘This & That (Festival Version)’까지 포함해 총 8곡이 담겼다. 각 곡은 장르와 정서가 다른 만큼, 한 장의 앨범 안에서 여러 방향의 음악을 오가며 듣는 재미를 더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팀명에 담긴 ‘스스로 길을 찾아 나아가겠다’는 의미처럼 매 앨범 새로운 시도를 쌓아 왔다. 이번에도 강한 개성을 유지하되, 여러 장르를 가로지르는 곡들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식을 택했다. 무대 행보도 함께 커진다. 스트레이 키즈는 총 5회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KSPO DOME 콘서트를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을 진행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 투어의 흐름 속에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는 처음 단독 공연을 열 계획이다.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9월 브라질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와 함께, 콜롬비아 보고타·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에서 무대의 마지막을 책임진다.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은 8월 7일 오후 1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