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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단발 조이’의 출근길…티어드 미니스커트로 러블리하게 [스타일 HD] #조이 #JOY #레드벨벳 #RedVelvet #동물농장 #출근 #퇴근 #프리뷰 #스타일HD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사랑스러운 디테일과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대비가 돋보이는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조이는 9월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TV 동물농장’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이날 조이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티어드 미니스커트에 블랙 크롭 카디건을 매치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가볍고 화사하게 구성한 스타일링에 블랙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면서 러블리함과 단정한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다.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상의로 선택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은 몸의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조이의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가느다란 스트랩과 비대칭으로 겹쳐진 듯한 네크라인이 심플한 디자인에 섬세한 변화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크롭 카디건을 걸쳐 선명한 컬러 대비를 만들었다. 포근한 질감의 소재와 화이트 트리밍이 눈에 띄며, 앞부분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플라워 장식이 더해져 블랙 카디건의 무게감을 덜어냈다. 허리선 부근에서 끝나는 짧은 기장 역시 전체적인 비율을 한층 경쾌하게 보이게 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하의는 얇고 가벼운 소재가 층층이 겹쳐진 화이트 티어드 미니스커트를 선택했다. 허리 부분의 잔잔한 프릴에서 시작해 세 단으로 이어지는 스커트가 움직임에 따라 풍성한 실루엣을 만들며 상의의 슬림한 라인과 대비를 이뤘다. 슈즈 역시 화이트 계열로 통일했다. 뾰족한 앞코의 슬링백 힐에 연한 핑크색 리본 디테일이 더해져 발끝까지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이어갔다. 낮고 가느다란 굽을 선택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가볍게 유지한 점도 눈에 띈다.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화이트 중심의 착장 사이에서는 블랙 미니 토트백이 또 하나의 포인트 역할을 했다. 구조적인 사각 형태와 실버 메탈 디테일이 카디건의 블랙 컬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부드러운 의상에 또렷한 인상을 더했다. 특히 이날 조이의 스타일링에서 시선을 끈 것은 단정하게 정돈한 단발 헤어였다. 턱선을 따라 반듯하게 떨어지는 다크 브라운 컬러의 보브컷이 목선과 어깨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기존의 긴 머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중앙에 가까운 가르마와 매끈한 스트레이트 질감으로 세련된 인상도 강조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 표현을 바탕으로 눈매를 또렷하게 살리고, 볼과 입술에는 은은한 핑크 컬러를 더했다. 작은 실버 이어링까지 매치해 화려한 장식 없이도 얼굴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도록 했다. 조이는 이날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티어드 스커트의 사랑스러운 조합에 블랙 카디건과 미니백으로 선명한 대비를 주며 자신만의 출근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변화를 준 단발 헤어가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며 한층 산뜻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줬다.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출근길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한편 조이가 더빙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오는 30일 전국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