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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홀터넥으로 드러낸 우아함…고혹적인 고양이 미녀 [스타일 HD] #조이 #JOY #레드벨벳 #RedVelvet #디올 #DIOR #포토월 #프리뷰 #스타일HD
레드벨벳 조이가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블랙 미니드레스와 강렬한 레드 립을 조합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조이는 9월 7일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조이는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미니드레스를 선택했다. 군더더기 없이 몸의 선을 따라 내려오는 상체와 허리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스커트가 대비를 이루며 클래식한 피트 앤 플레어 실루엣을 연출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특히 드레스 상단의 시스루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다. 목을 감싸는 블랙 벨벳 홀터넥 아래로 투명한 튤 소재가 이어지고, 그 위를 작은 블랙 도트가 촘촘하게 장식했다.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어 소재와 묵직한 벨벳의 질감 차이가 올블랙 스타일에 입체감을 더했다. 가슴부터 허리까지는 매끄러운 블랙 벨벳 소재가 코르셋처럼 몸선을 잡아줬다. 세로로 이어지는 절개선이 상체를 한층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했으며, 허리선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스커트는 부드러운 볼륨을 만들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짧은 미니 기장으로 드러낸 각선미에는 블랙 포인티드 토 펌프스를 매치했다. 장식적인 요소를 최소화한 날렵한 슈즈가 드레스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비율을 깔끔하게 정돈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액세서리 역시 절제했다. 귀에는 작고 반짝이는 스터드 이어링만 더해 드레스의 시스루 디테일과 얼굴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했다. 화려한 주얼리를 여러 개 겹치지 않은 선택이 오히려 블랙 드레스 특유의 단정한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 헤어스타일은 턱선을 따라 반듯하게 떨어지는 블랙 단발로 변화를 줬다. 매끄럽게 정돈한 스트레이트 보브와 한쪽으로 살짝 치우친 가르마가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으며, 드레스의 레트로한 실루엣과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배가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메이크업에서는 레드 립이 확실한 포인트가 됐다. 눈매는 길고 섬세한 아이라인과 또렷한 속눈썹으로 정돈하고, 피부와 치크는 비교적 깨끗하고 은은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선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레드 컬러를 입술에 더해 행사장의 강렬한 레드 포토월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레드벨벳 조이가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조이는 이날 시스루 도트 튤의 섬세함과 블랙 벨벳의 깊은 질감, 미니드레스의 경쾌한 실루엣을 하나의 스타일 안에 조화롭게 담았다. 매끈한 보브 헤어와 레드 립까지 더해지면서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