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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피철인·베이비몬스터,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무대 잇따라 선보인다 #엠카운트다운 #레드벨벳 #피철인 #베이비몬스터 #다영 #박재범 #A2OMAY #샤오팅 #키스오브라이프
다영X박재범·A2O MAY·샤오팅 합류, 컬래버·솔로·글로벌 신예까지 한 무대에.
Mnet ‘엠카운트다운’이 한여름 저녁을 겨냥한 신곡 무대 중심 편성으로 이날 방송을 준비했다. 대세 걸그룹과 솔로, 부캐릭터, 글로벌 신예까지 다양한 아티스트가 한 회차에 모여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예고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레드벨벳(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부캐),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다영X박재범, A2O MAY, 샤오팅의 신곡 무대가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여기에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새 곡으로 컴백 스테이지를 준비하며 라인업을 채운다.
다양한 무대 가운데 레드벨벳은 신곡 ‘Surfin' Boy’로 밝고 청량한 분위기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곡 제목이 연상시키는 여름 감성과 함께 그룹 특유의 에너지를 앞세워 무대 색깔을 채울 전망이다.
세븐틴 디노의 부캐릭터 피철인은 이날 두 곡을 한꺼번에 선보인다. ‘놀아보세’와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무대가 #방송 최초로 펼쳐지며, 색다른 콘셉트와 유쾌한 매력을 앞세운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신곡 ‘MOON’으로 퍼포먼스를 꾸민다. 한층 깊어진 무대 매력과 존재감을 강조하는 구성으로, 그룹이 보여주는 현재의 방향을 담는다.
다영과 박재범은 ‘FLIRTY’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린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신곡 스테이지는 이날 방송에서 처음 공개되며, 트렌디한 분위기와 색다른 조합의 시너지를 내세운다.
신인과 솔로 무대도 이어진다. 글로벌 신예 A2O MAY는 ‘Love Got Me Ooh’로 힙한 이미지와 톡톡 튀는 에너지를 전하는 무대를 준비했다. 샤오팅은 ‘LEGEND’를 통해 단독 무대를 선보이며, 각기 다른 개성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겨냥한다.
컴백 무대의 주인공 키스오브라이프는 신곡 ‘SWEAT(스��)’으로 무대에 오른다. 에너제틱한 분위기와 강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스튜디오 열기를 끌어올리는 구성을 예고했다.
다채로운 최초 공개 무대와 컴백 스테이지가 한 회차에 배치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6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