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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쟈니, 재계약 후 보컬·비주얼 함께 담은 복싱장 근황 #쟈니 #NCT #NCT127 #NCTzen #무한적아 #FactCheck
복싱 글러브 선반 앞 기대 선 쟈니, 여유로운 시선 속 반전 매력. (사진=그룹 NCT 쟈니(서영호) 인스타그램) 그룹 NCT 127 쟈니(서영호, 30세)가 복싱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운동 기구 사이에 기대 앉은 포즈로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여러 색상의 복싱 글러브가 칸칸이 정리된 선반 앞에서 쟈니가 링 난간에 팔을 기대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문구 "blingy jets"라고 적어 이동과 관련된 듯한 순간을 간단히 남겼다. 복싱 글러브 선반 앞 기대 선 쟈니, 여유로운 시선 속 반전 매력. (사진=그룹 NCT 쟈니(서영호) 인스타그램) 사진 속 쟈니는 연분홍빛 짧은 헤어스타일에 민소매 상의와 장갑을 착용한 채 링 난간에 팔을 걸고 있다. 한쪽 팔에는 짙은 색의 타투가 선명하게 드러났고,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쟈니는 1995년 2월 9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보이그룹 NCT와 서브그룹 NCT 127, 유닛 NCT U에서 활동하고 있다. 팀 내에서는 래퍼와 보컬, 퍼포먼스를 두루 맡으며 영어와 한국어에 능숙한 멤버로 글로벌 활동에서 인터뷰와 진행 역할을 자주 담당해 왔다. NCT 127에서 쟈니는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과 함께 팀을 이루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발매된 미니 2집 'NCT #127 LIMITLESS'로 본격적으로 합류해 타이틀곡 '무한적아(Limitless)'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NCT U 정규 2집 'NCT RESONANCE Pt. 1'의 'Work It'으로 유닛 활동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웠다. 복싱 글러브 선반 앞 기대 선 쟈니, 여유로운 시선 속 반전 매력. (사진=그룹 NCT 쟈니(서영호) 인스타그램) 그가 속한 NCT 127은 'NCT #127', 'NCT #127 LIMITLESS', 'NCT #127 CHERRY BOMB', 'NCT #127 Regular-Irregular', 'NCT #127 Neo Zone', 'Sticker', '질주 (2 Baddies)', 'Fact Check', 'WALK' 등 다수의 정규 및 미니 앨범을 발표했다. 쟈니는 이 앨범들에서 리드래퍼와 보컬로 참여하며 시원한 춤선과 싱잉 랩을 통해 팀의 퍼포먼스를 채워 왔다. 대표곡으로는 'Cherry Bomb', '영웅 (英雄; Kick It)', 'Sticker', '질주 (2 Baddies)', 'Fact Check' 등이 꼽힌다. 그는 일부 수록곡에서 작사에도 참여해 랩 파트에 자신의 색을 더했고, 일본 앨범 'Chain', 'LOVEHOLIC'과 디지털 싱글 'Colors' 등 해외 음반에서도 활동하며 글로벌 팬층을 넓혔다. 방송 활동에서도 다양한 얼굴을 보여줬다. OnStyle '립스틱 프린스 시즌2', tvN '수요미식회', JTBC '백종원의 국민음식'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드러냈고, 라디오 프로그램 'NCT의 night night!'에서는 DJ로 활약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무대에 서는 등 진행자로서의 모습도 선보였다. 복싱 글러브 선반 앞 기대 선 쟈니, 여유로운 시선 속 반전 매력. (사진=그룹 NCT 쟈니(서영호) 인스타그램) 쟈니는 NCT와 NCT 127 활동을 통해 국내외 주요 가요 시상식에서 여러 부문을 수상한 팀의 일원으로, 시상식 무대에서 퍼포먼스와 소감을 맡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왔다. 평론과 인터뷰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부드러운 음색, 영어와 한국어를 넘나드는 랩과 멘트, 디제잉 감각이 팀의 글로벌 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장점으로 언급된다. 여담으로는 사진과 커피, 와인, 웹소설 등 다양한 취미를 깊게 즐기는 멤버로 알려져 있다.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인 코너 'Johnny’s Communication Center(JCC)'를 통해 일상과 취미, 작업 과정을 공개하고, 팬들에게는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멘트로 분위기를 띄우는 존재로 사랑받고 있다. 패션 감각과 피지컬을 바탕으로 패션쇼 초청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에서도 눈길을 끌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한편, 쟈니가 속한 NCT 127은 지난 7월 15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인 전원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마무리하며 향후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팀은 그간 쌓아온 팀워크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음악과 공연, 글로벌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새 정규 앨범 'WALK' 이후에도 월드 투어와 브랜드 협업,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