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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CALL 127” 외치며 정규 7집 컴백 프로모션 시동 #NCT127 #BLINGY #CALL127 #NCT #해찬 #재현 #유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NCT 127, ‘BLINGY’ 관제센터 콘셉트 웹사이트로 팬 참여형 스토리 전개. (사진=에스엠엔터테인먼트) NCT 127(엔시티 127, NCT 127)은 정규 7집 ‘BLINGY’를 앞두고 메인 슬로건 ‘CALL 127’을 중심에 둔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에서 NCT 127은 팬들의 호출에 집결하는 ‘서울의 해결사’ 설정과 멤버·팬이 하나의 ‘원팀’을 이루는 구성을 통해 앨범의 이야기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흐름을 여는 첫 축은 전용 웹사이트다. NCT 127은 3일 0시 정규 7집 ‘BLINGY’의 프로모션 웹사이트(call127.com)를 열고, 온·오프라인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활동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구조로 마련했다. 사이트 전체는 ‘관제센터’를 모티프로 삼아, 팬들이 접속하는 순간 자체를 NCT 127을 호출하는 행위로 설정해 콘셉트 몰입을 끌어올렸다. 웹사이트 안에는 티징 콘텐츠 관련 비하인드 사진이 배치돼 시각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여기에 ‘CALL 127’ 버튼을 누르면 멤버들의 목소리가 재생되는 방식이 더해져, 방문자가 NCT 127과 교신하는 듯한 체감을 얻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콘텐츠도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 NCT 127은 유튜브 NCT 127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 ‘Call 127’ Episode. 1, 2, 3편을 선보이며 정규 7집의 전개 방향을 암시했다. 각 에피소드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해찬, 재현, 유타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호출 신호가 닿기 시작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러한 호출 설정은 슬로건 ‘CALL 127’과 맞물리며 이후로 이어질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다. 멤버들에게 날아든 신호가 어떤 임무와 연결되는지, 이를 계기로 NCT 127이 어떤 방식으로 집결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지점이다. 정규 7집의 음악 구성도 함께 제시됐다. NCT 127의 정규 7집 ‘BLINGY’는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해 총 9곡으로 채워지며, 그룹 특유의 유니크한 음악 세계를 담는 트랙들로 편성됐다. 다양한 사운드를 통해 이번 콘셉트와 연결되는 면모를 들려줄 준비를 마친 상태다. NCT 127 정규 7집 ‘BLINGY’는 8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에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