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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유나, 유럽 거리에서 담은 여유로운 미모…연기·솔로 활동 잇는 행보 #유나 #ITZY #언더커버미쓰홍 #최애의사원 #IceCream #세계투어
짙은 원피스 차림으로 가디건 들고 포즈…9월 19일 근황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있지 유나(신유나) 인스타그램) 그룹 ITZY(있지) 유나(신유나, 22세)가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짙은 톤의 원피스 차림에 가방을 멘 채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도심의 가로수와 건물이 어우러진 길을 배경으로 선 유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깨에 가방을 멘 채 한 손에 밝은 색 가디건을 들고 뒤를 돌아보며 서 있어, 산책 중 잠시 걸음을 멈춘 듯한 담백한 장면을 보여줬다. 짙은 원피스 차림으로 가디건 들고 포즈…9월 19일 근황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있지 유나(신유나)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 유나는 짧은 기장의 어두운 패턴 원피스를 입고 가벼운 외출 복장을 선보였다.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흩날린 상태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두고 있어, 편안한 표정과 차분한 분위기가 동시에 드러났다. 유나는 2019년 2월 12일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로 ITZY 멤버로 데뷔했다. 팀 내 막내이자 비주얼 멤버로, 리드래퍼·리드댄서·서브보컬을 맡아 노래와 랩, 퍼포먼스를 모두 소화하는 올라운더로 활동해 왔다. 짙은 원피스 차림으로 가디건 들고 포즈…9월 19일 근황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있지 유나(신유나) 인스타그램) ITZY는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이후 틴 크러쉬 콘셉트를 앞세운 음악과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유나는 큰 키와 균형 잡힌 체형, 또렷한 이목구비로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멤버 중 한 명으로 꼽히며 무대 위 존재감을 더해 왔다. 연기 활동에서도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 유나는 2026년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홍장미 역으로 특별출연해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 이어 같은 해 tvN '최애의 사원'에서는 윤초이 역 조연을 맡아 직장 생활을 그린 이야기 속에서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팀 활동과 더불어 개인 브랜드와 영상 콘텐츠에서도 활발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VLOG와 라이브 방송, 커버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무대 밖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유난히빛이나 YUNA' 등 개인 콘텐츠를 통해 음악과 연기 외 영역에서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짙은 원피스 차림으로 가디건 들고 포즈…9월 19일 근황 사진 공개. (사진=걸그룹 있지 유나(신유나) 인스타그램) 유나는 어린 시절 플로어볼 선수로 활약해 시·도 대회 우승과 전국대회 출전, 국회의원상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에서는 큰 동작과 정확한 각, 표정 연기를 겸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라이브 실력과 밝은 에너지로 여러 예능과 인터뷰에서 꾸준히 반전을 더했다. 한편, 유나는 2026년 첫 솔로 앨범 'Ice Cream'을 발표하며 개인 활동을 본격화했다. 타이틀곡 'Ice Cream'을 포함해 'B-Boy', 'Blue Maze', 'Hyper Dream' 등 네 곡이 수록된 이 앨범에서 그는 ITZY 막내다운 경쾌한 이미지와 함께 랩과 보컬을 고루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색깔을 드러냈다. 이어 ITZY는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도시로 무대를 넓혀 가는 가운데, 유나는 팀의 막내이자 솔로·연기 활동을 병행하는 멤버로 투어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