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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카즈하, 거울 셀카로 전한 차분한 일상 비주얼 #카즈하 #LESSERAFIM #르세라핌 #FEARLESS #ANTIFRAGILE #MadeMyNight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담은 실내 셀카. (사진=걸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그램)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카즈하(나카무라 카즈하, 22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편안한 분위기 속 일상 모습을 담아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카즈하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들고 거울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크림색 계열 니트 상의를 입은 그는 상반신을 살짝 기댄 자세로 렌즈를 바라보며 손에 쥔 기기를 중심으로 화면을 채웠다. 사진 속 공간은 밝은 조명 아래 욕실과 문이 함께 보이는 실내 장면으로, 담백한 배경이 인물의 얼굴과 차분한 표정을 도드라지게 했다. 카즈하는 짧은 이모지 한 개로 게시물을 꾸미며 담담한 순간을 전했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담은 실내 셀카. (사진=걸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그램) 카즈하는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쏘스뮤직 소속 5인조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다. 2003년 8월 9일생으로, 발레 유학과 한국 활동을 거쳐 데뷔 전 네덜란드와 한국에서 약 6개월의 연습생 기간을 보냈다. 그는 2022년 5월 2일 르세라핌 미니 1집 'FEARLESS'로 데뷔했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안정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을 받으며 팀의 음악 활동과 각종 무대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르세라핌은 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공식 팬클럽명은 'FEARNOT'다. 카즈하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개인 팬클럽 애칭 '즈하롱(ZUHARONG)'으로도 불리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담은 실내 셀카. (사진=걸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그램) 그가 속한 르세라핌의 대표곡으로는 데뷔곡 'FEARLESS'와 'ANTIFRAGILE', 'UNFORGIVEN',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 싱글 'Perfect Night' 등이 있다. 카즈하는 'ANTIFRAGILE', 'IMPURITIES', 'UNFORGIVEN' 등에서 주요 파트를 맡아 보컬과 랩, 퍼포먼스를 모두 소화해 왔다. 음반 활동 측면에서는 2022년 미니 1집 'FEARLESS', 미니 2집 'ANTIFRAGILE', 2023년 정규 1집 'UNFORGIVEN', 2024년 미니 3집 'EASY', 미니 4집 'CRAZY', 2025년 미니 5집 'HOT', 싱글 1집 'SPAGHETTI' 등이 이어졌다. 카즈하는 한국 발매 음반뿐 아니라 일본어·영어 싱글과 리믹스 음반, OST 협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걸그룹의 무대를 함께 이끌고 있다. 카즈하는 발레 경력에서도 일본 주요 발레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1위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016년 Japan MIE Ballet Competition J1A부 1위, 2017년 World Dream Ballet Competition 중등부 그랑프리 등 수상 이력은 유연성과 근력, 점프력을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에 힘을 더하고 있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담은 실내 셀카. (사진=걸그룹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그램) 예능과 방송 활동에서는 2025년 12월 KBS 2TV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르세라핌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선보였다. 각종 음악 방송 직캠과 퍼포먼스 영상에서도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얻으며 무대 장면이 꾸준히 화제를 모았다. 여담으로 카즈하는 일본어·한국어·영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며, 자연스러운 한국어 발음과 표현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랜 발레 경력 덕분에 발레와 K-POP 안무를 자연스럽게 융합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며, 차분한 성격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오사카 개그우먼"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2026년 9월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 타이틀 곡 'Made My Night'와 'AEIOU'가 수록됐으며, 서로의 호흡으로 특별해진 밤을 콘셉트로 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룹은 북미 투어 'PUREFLOW'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신곡 무대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