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날씨] 주말 '극한 폭염' 완화…동해안 호우·내륙 소나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절기 '입추'에도 전국이 펄펄 끓었습니다. 오늘 서울은 38도까지 올라서, 올해 최고기온을 또다시 경신했고요.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입추' 중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록적인 더위는 주말인 내일부터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폭염중대경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서울 낮 기온이 35도 안팎을 보이면서, 40도 더위는 꺾이겠습니다.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