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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첫 솔로 EP ‘DEAD:ALIVE’로 자기초월 도전 #성한빈 #제로베이스원 #ZEROBASEONE #DEAD:ALIVE #킬린미 #EP #솔로데뷔 #더라이브레이블
데뷔 3년 만에 솔로 EP 발표, 퍼포먼스 비디오부터 콘셉트 필름까지 다채로운 일정 예고. (사진=더라이브레이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첫 솔로 EP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은 22일 0시 성한빈 공식 SNS를 통해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스케줄러 이미지를 선보이며 솔로 활동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알렸다. 스케줄러에는 멍과 상처가 번진 듯한 등과 붉은 나비가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거칠고 위태로운 분위기 위에 대비되는 강렬한 색채가 얹히면서 새 EP에서 다룰 이야기와 감정의 방향을 암시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일정표에 따르면 성한빈은 28일 ‘Killin’ Me(킬린 미)’ 퍼포먼스 비디오를 먼저 선보인다. 이어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 및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포스터와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차례로 내놓으며 솔로 데뷔까지 흐름을 이어간다. 이번 EP ‘DEAD:ALIVE’는 성한빈이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워 발표하는 첫 솔로 음반이다.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스스로를 가로막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 ‘자기초월’이라는 주제를 정면에서 다룬다.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통해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리더 역할과 함께 탄탄한 보컬,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왔다. 이런 활동 속에서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고, 이번 EP에서는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솔로로서 보여주고자 한 색을 정리해 들려줄 계획이다. 리더로서의 활동과 개인 아티스트로서의 움직임이 맞물리면서, 데뷔 이후 3년 동안 축적된 무대 경험과 표현 방식이 어떤 곡과 퍼포먼스로 이어질지 관심이 이어진다. 그룹 활동에서 선보였던 올라운더 면모가 어떤 방향으로 확장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22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됐으며, 10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