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opstarnews.net
주은, “너랑 나는”으로 브라더후드와 특별 재회 #주은 #너랑나는 #SHIRT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음원 #가요신곡 #디지털사운드 #아날로그감성
주은, 전 소속사 브라더후드와 프로젝트 음원 진행…신예 SHIRT와 첫 호흡. (사진=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가수 주은이 전 소속사와 다시 손을 잡고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주은은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프로젝트 음원을 준비하며 신예 SHIRT(셔츠)와 호흡을 맞춘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은과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진행하는 음원 두 곡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과거 한솥밥을 먹었던 주은과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의 재회가 어떠한 결과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주은이 이번 협업에서 준비한 곡은 ‘너랑 나는 (Feat. SHIRT)’이다. 이 곡에는 싱어송라이터 주은과 신예 보컬리스트 SHIRT가 함께 참여해 서로 다른 음색을 한 곡 안에 담았다.
‘너랑 나는’은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여자와 디지털에 익숙한 남자가 중심에 서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곡에서는 서로 다른 생활 방식과 감각에 처음에는 낯설어하면서도, 점차 서로에게 끌려가는 남녀의 흐름이 서사 대신 구체적인 상황으로 담겨 있다.
여기에 트렌디한 비트가 더해져 귀를 먼저 사로잡는 구성을 이룬다. 특히 신예 SHIRT의 참여로 주은의 보컬과 대비되는 음색이 더해지면서, 두 사람이 어떤 조합을 만들어낼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주은과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의 인연도 눈길을 끈다. 주은은 과거 소속사였던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협업해 프로젝트 음원을 진행하며, 기존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호흡을 이번 신곡에도 이어간다.
‘너랑 나는’은 이러한 재회를 통해 완성된 곡으로, 전 소속사와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히는 시도로 자리한다. 동시에 신예 SHIRT에게는 자신의 목소리를 처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주은의 프로젝트 음원 ‘너랑 나는 (Feat. SHIRT)’은 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