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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영상]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맑고 투명한 매력에 퐁당! 오늘도 비주얼 레전드(펜디 포토월) #올데이프로젝트 #ALLDAYPROJECT #영서 #YoungSeo #ALLDAYPROJECTYoungSeo #영서미모 #영서직캠 #영서포토월 #청량미 #첫사랑비주얼 #러블리 #KPOP #KPOPIdol #KoreanIdol #LovelyYoungSeo
10월 22일 오전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펜디(FENDI)’ 크루아상(Croissant) 백 런칭 출시 기념 포토월이 열렸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영서(YoungSeo)가 첫 솔로 OST를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섰다. 그룹 활동으로 무대 위 존재감을 보여준 데 이어 드라마 OST를 통해 자신만의 보컬 색깔을 들려주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서는 지난 10월 20일 오후 6시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OST Part 1 ‘DARKROOM(다크룸)’을 공개했다. 이번 곡은 영서가 솔로 이름으로 발표한 첫 OST로,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영서가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9월 28일 두 번째 EP ‘CRASH’를 발매하고 약 9개월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CRASH’는 정해진 규칙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를 주제로, 멤버 각자의 개성과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팀 특유의 혼성그룹 구성과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한층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을 이어갔다. 앨범 발매 당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팝업 이벤트에서도 영서는 신곡 콘셉트에 어울리는 스타일링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악방송 무대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활동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브랜드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톱스타뉴스 임경진 기자) 또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곡 활동과 시상식 성과가 이어지면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룹 활동과 개인 음악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가고 있는 영서. 앞으로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