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opstarnews.net
권은비, 도쿄 브이로그로 일상 공개…‘두플래쉬’ 시구 후 열일 행보 #권은비 #IZONE #IZ*ONE #TheFlash #Underwater #Glitch
캐주얼 룩으로 휴식 같은 순간 담고 “도쿄영상 보러 갈 사람” 소통.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권은비 인스타그램) 그룹 IZ*ONE 출신 권은비(30세)가 캐주얼한 일상 사진과 함께 새로운 영상을 예고하며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 같은 순간을 담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벽에 걸린 그림 사이에 서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톱과 데님 쇼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를 만지작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캐주얼 룩으로 휴식 같은 순간 담고 “도쿄영상 보러 갈 사람” 소통.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권은비 인스타그램) 권은비는 이번 게시물에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을 언급하며 “도쿄영상 보러 갈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유튭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 검색 얼른 보러가자 재밌지? 역시 그럴 줄 알았어 그럼 댓글이랑 좋아요도.. 느낌 알지?”라며 영상 시청과 댓글, 좋아요를 당부했다. 사진과 글을 통해 도쿄에서 촬영한 영상을 소개한 권은비는 최근에도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변주한 채널명을 강조하며 직접 검색을 안내하는 등, 일상과 작업 과정을 담은 콘텐츠로 팬들과 거리를 좁혀 왔다. 권은비는 걸그룹 IZ*ONE의 리더로 활동한 뒤 솔로로 전향해 꾸준히 음반과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1년 미니 1집 'OPEN'의 타이틀곡 'Door'로 솔로 데뷔를 알렸고, 뮤직비디오가 합산 1,5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캐주얼 룩으로 휴식 같은 순간 담고 “도쿄영상 보러 갈 사람” 소통.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권은비 인스타그램) 이후 2022년 미니 2집 'Color'의 타이틀곡 'Glitch'로 독특한 리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Glitch' 뮤직비디오는 합산 1,600만 회를 넘기며 솔로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고, 각종 무대 영상과 직캠이 화제를 모았다. 같은 해 발표한 미니 3집 'Lethality'의 타이틀곡 'Underwater'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Underwater' 뮤직비디오는 합산 1,5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며 'Door', 'Glitch'와 함께 영상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인 곡으로 꼽힌다. 권은비는 2023년 싱글 1집 타이틀곡 'The Flash'로도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갔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합산 700만 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고, K-POP SUPER LIVE와 워터밤 등 대형 페스티벌 및 연말 특집 무대에서 선곡되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캐주얼 룩으로 휴식 같은 순간 담고 “도쿄영상 보러 갈 사람” 소통. (사진=걸그룹 아이즈원 권은비 인스타그램)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과 싱글 2집을 연이어 발표하며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확장해 왔다. 디지털 싱글 'Like Heaven(Feat. Paul Blanco)'와 '눈이 와', 'Hello Stranger' 등은 계절과 콘셉트를 달리하며 보컬과 퍼포먼스를 균형 있게 보여주는 곡들로 소개된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서며 시선을 모았다. 두산베어스의 여름 축제 '두플래쉬' 시리즈 일환으로 초청된 그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인 뒤, 응원단상에서 'Underwater' 무대를 펼쳐 관중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베어스가 승리를 거두면서 권은비는 '승리 요정'이라는 별칭까지 얻었고, 물줄기 속에서 펼친 공연 장면이 각종 영상과 사진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권은비는 올해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여러 대학교 축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캠퍼스를 달궜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K-펄스 하노이 2026'에 참여해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어 오는 8월에는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이스탄불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무대를 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하며 2026년 여름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