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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최우수산’에서 첫째 딸 윤서와 첫 동반 촬영…폭풍 먹방 예고 #붐 #최우수산 #윤서 #장동민 #허경환 #리아 #지우 #시우
3세 ‘먹짱 아기’ 윤서, 불암산 등산길 사과·주스 먹방부터 백김치·불고기까지 편식 없는 식성. (사진=MBC) 붐이 ‘최우수산’에서 첫째 딸 윤서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육아 예능이 아닌 이 방송을 통해 딸을 공개하기로 한 배경과 함께, 직접 촬영에 나선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3세 윤서가 ‘먹짱 아기’다운 면모로 시선을 끈다. 앞서 고사리와 시금치는 물론 유세윤과 양세형이 만들어준 유니짜장까지 거뜬히 비우며 먹성을 보여줬던 윤서는, 불암산 애기봉 코스 등산길에서 사과를 먹고 주스를 마시며 한 걸음씩 올라가는 ‘먹방 등산’을 펼친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윤서의 입맛은 이어진다. 미역국에 푹 빠진 반응으로 웃음을 이끌고, 좋아하는 고사리와 콩나물 반찬을 맛본 뒤 허경환 조카인 리아가 백김치를 먹자 곧바로 백김치에도 도전한다. 이어 불고기를 먹고 만족한 듯 박수를 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다. 붐은 이런 장면 속에서 윤서와 함께한 첫 #방송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힌다. 동시에 육아 예능이 아닌 ‘최우수산’에서 딸을 최초로 공개하기로 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으로 예고돼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아이들의 에너지는 등산을 넘어 물놀이 현장에서도 계속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첫째 딸 윤서가 수영장에서 함께 어울리며 하이 텐션 물놀이를 펼친다. 수영장에서는 아이들이 남다른 체력으로 물에서 놀며 활력을 뽐내고, 이에 맞추려는 어른들은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장동민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들 시우의 “아빠 봐봐” 요청에 응하며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사랑스러운 리아, 지우, 시우, 윤서가 함께하는 MBC ‘최우수산’ 11회는 2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