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opstarnews.net
세븐틴 준, 中 #영화 ‘중생2’ 주연 쑤청으로 복수극 도전 #세븐틴 #준 #중생2 #실크로드국제영화제 #대중영화백화장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홍금보 #양락시
잃어버린 동생 찾아 떠도는 쑤청 역 맡아 액션과 감정 연기 동시 선보여. (사진=중생2공식웨이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중국 영화계를 중심으로 연기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중국 작품에서 주연을 맡은 데 이어 국제영화제와 시상식 무대에도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넓히는 흐름이다. 잃어버린 동생 찾아 떠도는 쑤청 역 맡아 액션과 감정 연기 동시 선보여. (사진=중생2공식웨이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은 오는 10월 3일 중국 대륙에서 개봉하는 #영화 ‘중생2’에서 주인공 쑤청을 맡았다. 쑤청은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오랜 세월 각지를 떠도는 인물로, 준은 이 캐릭터를 통해 화려한 액션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잃어버린 동생 찾아 떠도는 쑤청 역 맡아 액션과 감정 연기 동시 선보여. (사진=중생2공식웨이보,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중생2’는 운명에 얽힌 두 남녀가 범죄 조직의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면서 목숨을 건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에서 준이 연기하는 쑤청은 이 전개 한가운데에서 가족을 향한 집념과 복수의 감정을 동시에 드러내는 인물로 그려진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준은 영화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출연한 배우 량뤄스와 함께 주연 라인을 구성하며, 홍콩 액션 영화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훙진바오,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바이커와 한 작품에서 호흡한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영화 행사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준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열린 제13회 실크로드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개막식 현장을 찾았다. 이 영화제는 중국에서 높은 권위를 가진 종합 국제 행사로, 준은 해외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도 배우로서 이력을 쌓고 있다. 지난달에는 중국의 대표적 영화 시상식 가운데 하나인 대중영화백화장에서 남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려 지명 표창을 받았다. 중국 영화 ‘중생2’ 개봉은 10월 3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