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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X to Z with #MONSTAX #K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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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is an active hashtag on Bluesky. In the last 30 days, 8 people shared 25 posts with it — around 1 a day. Activity is up 13% versus the previous week, peaking on Jul 27 with 5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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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Review: AEN – X To Z (Next To Me)
Starship Entertainment’s new boy group AEN debuts as a hybrid K-pop/J-pop group, releasing versions of each song on their album in both languages. As someone who prefers having a “de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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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에이엔 ‘X to Z (Next to me) (Japanese ver.)’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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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X to Z (Next to me)’ 두 번째 MV 티저로 데뷔 열기 확산 #AEN #에이엔 #XtoZ #ANEWERAOFNOW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포토이즘 #데뷔미니앨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앞두고 블랙 카리스마·칼군무로 팀 색깔 선명히 드러낸 AEN.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글로벌 보이 그룹 AEN(에이엔)이 데뷔를 앞두고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존재감을 선명히 드러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블랙 스타일링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팀의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시선을 모았다. 두 번째 티저는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케이스가 잠시 열렸다가 다시 닫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빠르게 교차되는 멤버들의 화면과 미래지향적인 공간 연출이 맞물리면서, AEN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강한 이미지가 함께 제시된다.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앞두고 블랙 카리스마·칼군무로 팀 색깔 선명히 드러낸 AEN.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첫 번째 티저가 실체를 알 수 없는 존재를 따라가는 듯한 미스터리한 흐름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영상은 곡이 지닌 에너지와 팀워크를 전면에 내세운다. 약 20초 분량 안에 멤버 전원의 블랙 콘셉트 비주얼과 칼군무가 집중 배치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그룹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의 사운드도 일부 베일을 걷었다. 두 번째 티저에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구간과 함께 'Axis X to Z, Axis Next to me'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흔들리지 않는 확신과 신념,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암시하는 이 문구를 통해 곡 전개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앞두고 블랙 카리스마·칼군무로 팀 색깔 선명히 드러낸 AEN.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안무 역시 AEN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장치로 기능한다. 양손을 교차해 X와 Y를 형상화한 듯한 동작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모은 구성이 짧은 분량 안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무대 전체를 관통하는 시그니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이 안무는 향후 풀버전 무대에서 곡의 분위기를 이끄는 핵심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까지 일곱 멤버는 완벽한 합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내세우며 팀 색깔을 구체화했다. 이들은 기존 보이 그룹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지 않겠다는 듯 강도 높은 군무와 통일감 있는 비주얼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쌓아온 준비 과정을 드러냈다. 이번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는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를 표방한 작품으로 소개된다. AEN은 이 앨범을 통해 익숙한 틀에서 벗어난 시도들을 모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웠고, 타이틀곡 티저는 그 첫 단계를 보여주는 지점으로 자리했다. AEN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아뮤즈가 함께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이다. 한국인 멤버 4명과 일본인 멤버 3명으로 구성된 만큼,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겨냥한 활동이 준비돼 왔으며,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과 미국을 포함한 해외 주요 매체의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AEN의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는 8월 5일 오후 6시 국내와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같은 날부터 9월 6일까지 포토이즘에서 AEN의 모습을 담은 프레임 서비스를 운영해, 팬들이 사진 촬영을 통해 멤버들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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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Review: AEN – Clockwise
It’s difficult to know whether to write about a performance video, but the pre-debut of a new group from a major agency feels worth a few words. AEN is Starship Entertainment’s latest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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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Review: AEN – X To Z (Next To Me)
Starship Entertainment’s new boy group AEN debuts as a hybrid K-pop/J-pop group, releasing versions of each song on their album in both languages. As someone who prefers having a “de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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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에이엔 ‘X to Z (Next to me) (Japanese ver.)’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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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X to Z (Next to me)’ 두 번째 MV 티저로 데뷔 열기 확산 #AEN #에이엔 #XtoZ #ANEWERAOFNOW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포토이즘 #데뷔미니앨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앞두고 블랙 카리스마·칼군무로 팀 색깔 선명히 드러낸 AEN.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글로벌 보이 그룹 AEN(에이엔)이 데뷔를 앞두고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존재감을 선명히 드러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블랙 스타일링과 절도 있는 퍼포먼스로 팀의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시선을 모았다. 두 번째 티저는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케이스가 잠시 열렸다가 다시 닫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빠르게 교차되는 멤버들의 화면과 미래지향적인 공간 연출이 맞물리면서, AEN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강한 이미지가 함께 제시된다.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앞두고 블랙 카리스마·칼군무로 팀 색깔 선명히 드러낸 AEN.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첫 번째 티저가 실체를 알 수 없는 존재를 따라가는 듯한 미스터리한 흐름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영상은 곡이 지닌 에너지와 팀워크를 전면에 내세운다. 약 20초 분량 안에 멤버 전원의 블랙 콘셉트 비주얼과 칼군무가 집중 배치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한 그룹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의 사운드도 일부 베일을 걷었다. 두 번째 티저에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구간과 함께 'Axis X to Z, Axis Next to me'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흔들리지 않는 확신과 신념,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암시하는 이 문구를 통해 곡 전개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앞두고 블랙 카리스마·칼군무로 팀 색깔 선명히 드러낸 AEN.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안무 역시 AEN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장치로 기능한다. 양손을 교차해 X와 Y를 형상화한 듯한 동작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모은 구성이 짧은 분량 안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무대 전체를 관통하는 시그니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이 안무는 향후 풀버전 무대에서 곡의 분위기를 이끄는 핵심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까지 일곱 멤버는 완벽한 합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내세우며 팀 색깔을 구체화했다. 이들은 기존 보이 그룹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지 않겠다는 듯 강도 높은 군무와 통일감 있는 비주얼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쌓아온 준비 과정을 드러냈다. 이번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는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를 표방한 작품으로 소개된다. AEN은 이 앨범을 통해 익숙한 틀에서 벗어난 시도들을 모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웠고, 타이틀곡 티저는 그 첫 단계를 보여주는 지점으로 자리했다. AEN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아뮤즈가 함께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이다. 한국인 멤버 4명과 일본인 멤버 3명으로 구성된 만큼,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겨냥한 활동이 준비돼 왔으며,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과 미국을 포함한 해외 주요 매체의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기대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AEN의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는 8월 5일 오후 6시 국내와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같은 날부터 9월 6일까지 포토이즘에서 AEN의 모습을 담은 프레임 서비스를 운영해, 팬들이 사진 촬영을 통해 멤버들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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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일상 공간 담은 ‘Next to You’ 콘셉트로 데뷔 세계관 완성 #AEN #에이엔 #[ANEWERAOFNOW] #NexttoYou #XtoZNexttome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보이그룹데뷔
AEN, 놀이터·버스·음식점 배경 ‘Next to You’ 콘셉트 포토로 팬 곁 청춘 서사 마무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보이 그룹 AEN(에이엔)이 데뷔를 앞두고 팬 곁 청춘을 내세운 콘셉트 포토 시리즈의 마지막 조각을 공개하며 데뷔 메시지를 완성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첫 미니앨범에 담긴 방향성이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됐다. AEN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미니앨범 ‘[A NEW ERA OF NOW]’의 ‘Next to You’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앞선 두 버전에 이어 세 번째 버전까지 공개되면서 앨범을 관통하는 이야기가 하나의 축으로 정리됐다. AEN, 놀이터·버스·음식점 배경 ‘Next to You’ 콘셉트 포토로 팬 곁 청춘 서사 마무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Next to You’ 버전은 “어떤 모습이든, 어떤 상황이든 팬들 곁에 있겠다”는 메시지를 전면에 두고 구성됐다. 앞서 첫 번째로 공개된 ‘Always’ 버전이 언제나 팬과 함께하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드러냈고, ‘Everywhere’ 버전이 전 세계 어디서든 이어질 찬란한 청춘의 순간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버전이 세 이미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역할을 맡았다. 콘셉트 포토는 놀이터, 버스 안, 음식점 등 누구에게나 익숙한 일상 공간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이에 따라 화면 곳곳에는 팬들이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장소들이 담기며 AEN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 AEN, 놀이터·버스·음식점 배경 ‘Next to You’ 콘셉트 포토로 팬 곁 청춘 서사 마무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용,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는 청바지와 후드, 비니, 캡 모자, 프린팅 티셔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여기에 키치한 무드와 장난기 어린 포즈를 더해 또래 소년들의 꾸미지 않은 일상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함께 웃고 뛰노는 장면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편안한 면모를 드러낸다. 동시에 누구나 공감할 법한 청춘의 얼굴과 소소한 일상을 재치 있게 담아내면서,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컷마다 배치해 팀이 지향하는 색깔을 드러냈다. 세 버전의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과 추억에 대한 예고도 이어졌다. 데뷔 미니앨범 ‘[A NEW ERA OF NOW]’가 이번 이미지 시리즈를 통해 어떤 감성을 중심에 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 AEN, 놀이터·버스·음식점 배경 ‘Next to You’ 콘셉트 포토로 팬 곁 청춘 서사 마무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AEN은 본격 데뷔 전부터 일본 현지 반응도 이끌어냈다. 일본 NHK와 TBS 등 주요 방송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데뷔 전 단계부터 실력과 자연스러운 청춘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을 향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팀이 준비해 온 퍼포먼스와 콘텐츠가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AEN은 오는 8월 5일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미니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로 다양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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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 NHK부터 TBS·라디오·잡지까지 일본 미디어 잇단 러브콜 #AEN #스타쉽 #에이엔 #Venue101 #PLAYLIST #BACKSTAGEPASS #스기모토타쿠야 #아뮤즈
데뷔 전 ‘Venue101’ 무대 선 AEN, TBS ‘PLAYLIST’·다수 라디오 출연으로 존재감 확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글로벌 보이 그룹 AEN(에이엔)이 정식 데뷔를 앞둔 시점부터 일본 음악 방송과 라디오, 음악 전문 매체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현지 미디어에서 주목받고 있다. 국내와 일본에서 동시에 활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일본 주요 플랫폼과의 접점을 넓히며 차세대 아이돌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흐름이다. AEN은 지난 25일 일본 공영 방송 NHK의 음악 방송 ‘Venue101’에 출연해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Japanese ver.)’ 무대를 선보였다. ‘Venue101’은 최신 음악 토크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생방송과 SNS 연계를 통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NHK 대표 음악 방송으로 알려져 있다. 데뷔 전 ‘Venue101’ 무대 선 AEN, TBS ‘PLAYLIST’·다수 라디오 출연으로 존재감 확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이 무대에서 AEN은 ‘X to Z (Next to me) (Japanese ver.)’를 안정적인 라이브와 완성도를 갖춘 퍼포먼스로 소화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그룹 이름을 각인시켰다. 타이틀곡을 일본어 버전으로 준비해 선보인 점도 일본 활동을 겨냥한 행보다. AEN의 음악 방송 출연은 NHK에 이어 TBS로 이어진다. 오는 29일 새벽 방송되는 TBS 음악 방송 ‘PLAYLIST’에서 역시 ‘X to Z (Next to me) (Japanese ver.)’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PLAYLIST’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방송되며, 방송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라이브 퍼포먼스로 제안하는 구성을 갖춘 음악 방송이다. 이 자리에서 AEN은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탄탄한 실력을 전면에 내세운 무대를 통해 일본 시청자들과 다시 한번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데뷔 전 ‘Venue101’ 무대 선 AEN, TBS ‘PLAYLIST’·다수 라디오 출연으로 존재감 확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지상파 음악 방송과 더불어 일본 라디오에서도 AEN 멤버들이 차례로 청취자와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용, 하루토, 카이라는 문화방송 ‘DXTEEN의 NICO-NICO K-ROOM’에 출연해 팀과 신곡을 소개하며 토크를 나누며 AEN의 이름을 알렸다. 이 흐름은 다른 멤버들로 이어진다. 오는 30일에는 문화방송 ‘M!LK 요시다 진토의 레코멘!’ 코너 ‘레코멘! 픽업!’에 보민, 하루, 카이라가 출연해 곡 소개와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각 멤버가 다른 조합으로 여러 라디오에 등장하며 그룹과 음악을 반복적으로 소개하는 형식이다. 9월에는 TBS라디오 ‘스기모토 타쿠야의 VAVAVA’ 출연도 예정돼 있다. 이 방송에는 하루, 카이라, 지용이 나선다. SNS를 중심으로 ‘구마모토의 남자친구’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구마모토 출신 진행자 스기모토 타쿠야와 같은 고향인 멤버 하루가 만나게 되는 점이 현지 청취자들의 관심 포인트로 언급되고 있다. 데뷔 전 ‘Venue101’ 무대 선 AEN, TBS ‘PLAYLIST’·다수 라디오 출연으로 존재감 확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뮤즈) 라디오에 이어 음악 전문 매체에서도 AEN을 향한 관심이 확인되고 있다. 지난 27일 발매된 일본 음악 정보지 ‘BACKSTAGE PASS’ 9월호에는 AEN 촬영 컷과 인터뷰가 실렸다. 인터뷰에서는 데뷔를 앞둔 소감과 팀의 강점,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전하며 일본 독자들에게 그룹을 소개했다. 이처럼 AEN은 일본 공영 방송 NHK와 TBS 음악 방송을 포함해 문화방송, TBS라디오, 음악 전문 매체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다. 국내와 일본에서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현지에서 첫 그리팅 쇼케이스를 마친 뒤, 방송과 라디오, 인쇄 매체를 아우르는 콘텐츠 출연으로 인지도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AEN은 오는 8월 5일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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