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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블가리 합류한 우아한 화보 비주얼 #닝닝 #aespa #에스파 #LEMONADE #SYNKCOMPLaeXITY #Bvlgari
블랙 드레스와 주얼리로 성숙한 매력 강조한 촬영 현장. (사진=걸그룹 에스파 닝닝(닝이줘) 인스타그램) 그룹 aespa(에스파) 닝닝(닝이줘, 23세)이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촬영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간결한 블랙 드레스와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모습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베이지 톤 배경 앞에서 주얼리를 착용한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닝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It’s my great honor to join the @bvlgari family"라며 브랜드 패밀리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영어로 전했다. 사진 속 닝닝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정면을 향해 시선을 내리며 손을 모은 포즈를 취했다.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 반지까지 같은 계열의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블랙 드레스와 주얼리로 성숙한 매력 강조한 촬영 현장. (사진=걸그룹 에스파 닝닝(닝이줘) 인스타그램) 닝닝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현지 오디션 프로그램과 음악 경연에 꾸준히 참가하며 실력을 쌓아 왔다. 2016년 SMROOKIES로 이름을 알린 뒤 약 5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쳐 aespa의 멤버로 데뷔했다. 2020년 디지털 싱글 'Black Mamba'로 데뷔한 aespa는 카리나·지젤·윈터·닝닝 네 명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닝닝은 팀에서 보컬 포지션을 맡아 메인보컬 라인 중심에 서 있으며, 라이브 무대와 음원에서 안정적인 고음과 풍부한 성량을 보여 줬다. 대표곡 'Black Mamba'에서 닝닝은 브리지와 하이라이트 고음 파트를 담당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Next Level'에서는 랩과 보컬을 오가며 곡의 독특한 흐름을 이끌었고, 'Savage'에서는 윈터와 함께 고난도 애드리브와 고음을 소화해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블랙 드레스와 주얼리로 성숙한 매력 강조한 촬영 현장. (사진=걸그룹 에스파 닝닝(닝이줘) 인스타그램) 음악 예능과 퍼포먼스 콘텐츠에서도 활약했다. ‘리무진 서비스’와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 출연해 선배 가수들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는 능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Spicy’ 활동 당시에는 라이브 콘텐츠에서 '그런 일은' 커버 무대를 공개해 한국어 발음과 안정된 고음으로 국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닝닝이 속한 aespa는 2026년 상반기부터 대규모 음반 활동을 펼쳤다. 5월 11일 선공개 싱글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공개한 데 이어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5월 30일에는 멤버별 스페셜 앨범 'LEMONADE (NINGNING Special Ver.)' 등 각 멤버 버전 앨범을 선보였고, 6월에는 'LEMONADE (Zedd Remix)', 'LEMONADE (Marlon Hoffstadt Remix)', 'LEMONADE (2Spade Remix)' 등 리믹스 싱글을 잇따라 발표해 글로벌 음원 활동 폭을 넓혔다. 일본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aespa는 3월 6일 디지털 싱글 'ATTITUDE'를 공개했고, 7월 24일에는 일본 미니 1집 'KISS N TELL'을 발매했다. 닝닝은 이와 같은 현지 음반에 참여하며 다국어로 곡을 소화했고, 영어 싱글과 일본어 곡을 통해 해외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다. 블랙 드레스와 주얼리로 성숙한 매력 강조한 촬영 현장. (사진=걸그룹 에스파 닝닝(닝이줘) 인스타그램) 음반 참여 영역에서는 2월 27일 K-POPS! OST 'Keychain'에 참여해 보컬 활동 범위를 넓혔다. 선배 가수 바다는 닝닝을 자신의 계보를 잇는 후배로 꼽으며 "정말 잘한다"고 언급한 바 있어, 4세대 걸그룹 전체에서 최상급 보컬리스트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닝닝은 최근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블가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9월 21일자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블가리는 닝닝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소개하며 예술적 감각과 매력적인 개성,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려는 본능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브랜드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닝닝과 함께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하며 향후 주얼리·워치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을 예고했다. 이어 aespa는 9월 중순 네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 4곡을 담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을 발매했다. 닝닝의 솔로곡 'I Love You But I Gotta Let You Go'는 웅장한 스트링 편곡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사랑하는 상대를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닝닝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보컬뿐 아니라 창작자로서 역량을 입증했으며, 콘서트와 음원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