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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이서, 야경 배경으로 성인 첫해 근황…세계 투어 여정 잇는다 #이서 #아이브 #IVE #REVIVE+ #SHOWWHATIAM #레블하트
밤하늘 아래 도시 불빛 배경으로 포즈…차분한 분위기 담은 셀카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브 이서(이현서)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브(IVE) 이서(이현서, 18세)가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난간에 기대 선 모습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고층 건물 불빛이 켜진 밤 도심을 뒤로한 채 난간 앞에 선 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을 턱에 댄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조용한 야경 속 일상의 한 장면을 남겼다. 밤하늘 아래 도시 불빛 배경으로 포즈…차분한 분위기 담은 셀카 공개. (사진=걸그룹 아이브 이서(이현서)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서는 민소매 상의와 같은 톤의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배경에는 비가 내린 듯 난간 유리에 물방울이 맺혀 있어, 빛을 머금은 도심 풍경과 함께 정돈된 야간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서는 2007년 2월 21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태어난 멤버로, 활동명은 본명에서 가운데 글자를 뺀 형태다. 어린 나이부터 무대에 오르며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줬고, 밝은 성격과 에너지로 팀을 대표하는 막내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21년 12월 1일 싱글 1집 'ELEVEN'으로 아이브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무렵이었음에도 안정적인 무대와 존재감을 선보이며 데뷔와 동시에 눈길을 끌었다. 이후 다양한 음악 방송과 행사 무대에서 활약하며 성장 과정을 꾸준히 보여줬다. 아이브는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이서는 팀 내 막내로 보컬과 퍼포먼스를 맡아 언니 멤버들과 함께 또렷한 팀 컬러를 쌓아 왔다. 활발하고 재기발랄한 성격 덕분에 '비타민 막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윙크와 애교, 밝은 웃음으로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섰다. 그는 음악 프로그램에서 고정 진행을 맡으며 진행 능력도 인정받았다. 무대뿐 아니라 각종 시상식 스페셜 무대와 다양한 방송에서 다른 아티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학교 홍보 영상과 웹 콘텐츠에서도 학생과 아티스트의 일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룹 활동을 통해 대형 시상식에서 주요 상을 거머쥔 경험도 있다. 특히 'LOVE DIVE' 활동을 통해 대상 수상에 함께 이름을 올리며, 최연소 대상 수상 기록을 경신한 팀의 일원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짧은 시간 안에 이서가 보여준 성장과 무대 집중력을 증명하는 지표로 평가된다. 2026년에는 10대 마지막 시기를 담은 개인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되는 등, 영상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전부터 계속해온 음악 방송 현장과 광고, 화보 촬영을 바탕으로 무대와 카메라 앞을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서는 최근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투어 일정에 함께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9월 중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공연을 마치고 귀국한 데 이어, 20일에는 김포국제공항에서 일본 일정을 위해 출국하는 모습으로 공항을 찾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이브는 'SHOW WHAT I AM' 투어를 통해 각국 콘서트장에서 무대를 선보였고, '레블 하트'(REBEL HEART)와 '애티튜드'(ATTITUDE), '엑스오엑스지'(XOXZ)에 이어 정규 2집 'REVIVE+'까지 연달아 발표하며 한 해 동안 음악과 공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