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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BIRTHDAY “SQUEEZ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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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와단시부터 코르티스까지, ‘AAA 2026’ 라인업 합류 #AsiaArtistAwards2026 #AAA2026 #나니와단시 #성한빈 #장원영 #지창욱 #아워벌스데이 #코르티스
나니와단시·다영·성한빈·아워벌스데이·원필·채령·코르티스·튜이드, 12월 가오슝 집결. (사진=AAA조직위원회) ‘Asia Artist Awards 2026(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 이하 ‘AAA 2026’)’이 나니와단시, 다영, 성한빈, 아워벌스데이, 원필, 채령, 코르티스, 튜이드까지 합류한 새로운 출연진 구성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가수와 배우를 아우르는 시상식의 범위를 다시 한 번 드러내는 구성이 됐다. ‘AAA 2026’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무대에 나니와단시(Naniwa Danshi), 다영(우주소녀), 성한빈,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 원필(데이식스), 채령(ITZY), 코르티스(CORTIS), 튜이드(TUIDE)(가나다 순)이 이름을 올리며 가오슝 일대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새로 합류한 출연진에는 일본, 한국, 다국적 팀까지 다양한 활동 배경을 지닌 팀과 솔로 아티스트가 함께 포함됐다. 일본 보이그룹 나니와단시는 올해 데뷔 5주년을 맞아 앨범 ‘ND⁵’ 발매와 전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선 아시아 투어와 개별 활동을 통해 아시아권에서 인지도를 넓혀온 만큼 이번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낼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걸그룹에서 솔로 행보를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다영(우주소녀)은 ‘body’, ‘What’s a girl to do’, ‘FLIRTY’ 등 솔로 앨범 수록곡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음악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주는 활동을 이어왔고, 채령(ITZY)은 11월 솔로 데뷔를 앞둔 가운데 특유의 춤선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한 솔로 무대를 ‘AAA 2026’에서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성한빈은 이번 시상식에서 MC,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솔로 가수 무대까지 1인 3역을 담당한다. 그는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OST ‘너란 봄’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도 병행해 왔고, ‘ACON 2026’에서 선보인 솔로 스페셜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바 있어 이번 시상식에서 펼칠 무대 구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싱글 ‘Our Birthday’로 데뷔한 아워벌스데이(국초록, 신혜원, 조혜진,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는 힙합 퍼포먼스를 결합한 ‘WHIP-HOP(휩합)’ 장르를 내세운 팀이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독특한 장르 조합과 퍼포먼스를 앞세운 활동을 진행해온 만큼, 첫 출연 무대가 될 ‘AAA 2026’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밴드 출신 솔로 아티스트의 이름도 포함됐다. 원필(데이식스)은 올해 3월 첫 솔로 미니 앨범 ‘Unpiltere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랑병동’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의 전곡이 멜론 ‘톱 100’ 차트에 진입한 바 있어, 밴드 활동과는 또 다른 솔로 색깔을 시상식 무대에서 어떻게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코르티스와 튜이드는 팀 컬러가 뚜렷한 신예 라인으로 합류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REDRED’로 국내외 차트 상위권을 오르내리며 흥행 반응을 이끌어냈고,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지난달 미니 1집 ‘TUNE & PLAY’ 발매 이후 음원과 음반 지표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진행을 맡는 MC 라인에도 기존 시상식과 연결되는 이름들이 포진했다. ‘AAA’에서 6년 연속 호스트를 맡아온 장원영은 이번에도 무대 진행을 책임지며, 배우 지창욱과 2년 만에 ‘AAA’ 호스트로 돌아오는 성한빈이 함께 무대에 선다. 여기에 1명의 MC가 추가될 예정인 만큼, 시상식 진행 구성을 어떻게 맞출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배우 부문 라인업은 이미 상당 부분 확정된 상태다. 고윤정, 김선호, 김수현, 김유정, 김재원, 김혜윤, 다현(트와이스), 문상민, 미치에다 슌스케, 박지환, 박지훈, 배종옥, 변우석, 안효섭, 윤경호, 이다희, 이상이, 이종원, 이홍내, 장다아, 추영우, 허남준, 허성태, 혜리 등이 참석을 알리며 시상식 현장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구도를 만들었다. 가수 부문에는 이미 여러 팀이 합류했다. 넥스지(NEXZ), 라이즈(RIIZE), 롱샷(LNGSHOT), 리센느(RESCENE), 몬스타엑스(MONSTA X), 미야오(MEOVV), 박지훈, 슈퍼주니어-D&E,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TEAM), 어큐즈파이브(Accusefive, 告五人), 에이티즈(ATEEZ),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엔믹스(NMIXX),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우즈(WOODZ), 유나(ITZY), ITZY(있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주헌(몬스타엑스), 최예나(YENA),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키키(KiiiKiii), 킥플립(KickFlip),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WS(투어스), 트리플에스(tripleS),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QWER(큐더블유이알) 등이 출연을 준비하고 있다. ‘AAA 2026’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디쇼(D-SOW)가 주관한다. 시상식 측은 이번 라인업 발표 이후에도 ‘AAA 2026’을 빛낼 아티스트 명단을 순차적으로 추가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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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BIRTHDAY, “복잡한 감정 다 짜내자”…‘SQUEEZY’ 첫 주 무대 반응 #OURBIRTHDAY #아워벌스데이 #SQUEEZY #OurBirthday #WHIP-HOP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인기가요
OURBIRTHDAY, ‘엠카운트다운’부터 ‘인기가요’까지 데뷔 첫 주 음악방송서 ‘SQUEEZY’로 자유분방 에너지 전달.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그룹 OURBIRTHDAY(아워벌스데이)가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첫 주 활동을 마쳤다. 첫 싱글을 통해 가요계에 이름을 올린 뒤 각종 음악방송 무대까지 이어지면서 팀의 색깔을 짧은 기간 안에 집중적으로 드러낸 셈이다. OURBIRTHDAY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했다. 이 무대들에서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아워 벌스데이)’ 타이틀곡 ‘SQUEEZY(스퀴지)’를 선보이며 데뷔 활동의 흐름을 만들었다. OURBIRTHDAY, ‘엠카운트다운’부터 ‘인기가요’까지 데뷔 첫 주 음악방송서 ‘SQUEEZY’로 자유분방 에너지 전달.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SQUEEZY’는 OURBIRTHDAY가 내세운 시그니처 장르 ‘WHIP-HOP(휩합)’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곡이다. 스퀴시 장난감을 손으로 짜내는 이미지를 차용해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담았고, 여기에 자유로운 개성과 쿨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팀의 방향을 압축했다. 무대 연출도 곡이 지닌 분위기와 맞물렸다. OURBIRTHDAY는 음악방송마다 서로 다른 세트와 스타일링을 통해 자유분방한 콘셉트를 살렸고, 각 회차마다 달라지는 요소들로 같은 곡을 여러 방식으로 보여줬다. 이를 통해 타이틀곡이 가진 키치한 결을 시각적인 요소까지 확장시켰다. OURBIRTHDAY, ‘엠카운트다운’부터 ‘인기가요’까지 데뷔 첫 주 음악방송서 ‘SQUEEZY’로 자유분방 에너지 전달.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일곱 멤버의 개성도 전면에 배치됐다. 멤버들은 통통 튀는 매무새와 태도로 무대 곳곳에서 각자의 색을 드러냈고, 이 과정에서 키치한 무드가 강조됐다. 팀 전체가 하나의 콘셉트를 공유하면서도 각 멤버가 다른 포인트를 책임지는 구조가 형성된 셈이다. 퍼포먼스와 라이브 역시 데뷔 첫 주 무대의 중심에 놓였다. OURBIRTHDAY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안무 속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유지했고, 여유 있는 표정 연기를 더해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넘치는 에너지와 끼가 더해지면서 음악과 안무, 무대 매너가 한 번에 드러나는 구성으로 이어졌다. OURBIRTHDAY, ‘엠카운트다운’부터 ‘인기가요’까지 데뷔 첫 주 음악방송서 ‘SQUEEZY’로 자유분방 에너지 전달. (사진=이닛엔터테인먼트) 이 같은 데뷔 활동은 첫 싱글 발매와도 맞물린다. OURBIRTHDAY는 지난 19일 첫 싱글을 발매한 뒤 글로벌 데뷔쇼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어진 음악방송 출연에서는 준비된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신인으로서는 초반부터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표현을 끌어냈다. 팀이 내세운 방향성도 분명하다. OURBIRTHDAY는 음악과 무대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생일 같은 설렘으로 채워가겠다는 정체성을 바탕에 두고 있다. 데뷔 첫 주 무대들은 이러한 정체성을 실제 무대 위에서 구현한 사례로 자리 잡으며, 이후 활동의 출발점이 됐다. 한편 OURBIRTHDAY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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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Review: OURBIRTHDAY – Squeezy
OURBIRTHDAY make their official debut today under JYP subsidiary INNIT Entertainment. This follows a truly diabolical pre-release that dampened my hopes for their eventual sound. Thankfully, Sque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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