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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블랙핑크, 팬덤 블링크에 전한 미안함…“섭섭함 안겨 미안” #지수 #블랙핑크 #JISOO #BLACKPINK #BLACKPINK10thAnniversary #BLACKPINK_FOURever #10YearsWithBLACKPINK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팬들에 미안함을 전했다. 8일 자정 지수는 블랙핑크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안녕 블링크”라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어느덧 시간이 지나 블랙핑크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네요”라며 “이번 기념일은 미안한 마음이 큰 하루인 거 같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블랙핑크 지수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블랙핑크로 그리고 지수로서 이런 일 저런 일 많았지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힘든 순간에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었는데 많은 블링크가 속상해하니까 마음이 무겁네요”라고 팬들을 향한 미안함을 표현했다. 지수는 “하지만 블랙핑크를 이렇게 빛나게 해준 건 블링크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라며 “10주년 축하해줘서 고맙고 큰 섭섭함을 안겨주게 된 거 다시 한번 미안해요”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며 재차 사과했다. 또 지수는 “언제나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며 “속상한 마음이 크겠지만 그 안에 작은 진심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는 남아있길 바라며”라고 블링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CHANEL)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제니는 “안녕 블링크. 그동안 정말 많은 순간들이 있었는데 그런 순간들을 하나씩 지나오면서 늘 같은 자리에서 저를 기다려 주고 믿어 주고 응원해준 사람들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었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감사하다는 말은 정말 많이 했지만 1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고 나니 그 말의 의미가 예전보다 훨씬 커졌어요”라며 “여러분 덕분에 저는 정말 많은 꿈을 이룰 수 있었어요. 더 넓은 세상과 만나볼 수도 있었고 상상만 하던 무대에 여러분과 함께 설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라고 팬들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일들을 언급했다. 그는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블링크와 함께한 제니라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저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사랑할 수 있게 됐던 것 같아요”라며 “10년 동안 저를 사랑해 주셔서, 믿어주셔서, 함께 걸어와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라고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 “이 모든 여정을 함께해 준 우리 멤버들에게도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라며 “언제나 서로에게 힘이 돼주고, 같은 꿈을 바라보며 함께 달려와준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함께여서 더 많이 웃을 수 있었고 더 멀리 올 수 있었어요”라고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제니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저는 계속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계속 성장하고 계속 여러분에게 좋은 음악과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제니가 될게요”라며 “언제나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블랙핑크 로제가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블랙핑크 멤버들과 사진을 게재하며 “블링크 지난 10년을 함께하면서 우리 정말 많이 성장하고 많이 컸네요”라며 “19살때 데뷔해서 이렇게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다니 어색했던 모습들 부터 우리 코첼라, 그리고 이렇게 세 번의 월드투어를 함께하면서 블랙핑크도 많이 성장했네요”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블링크 사랑 많이 받으면서 우리의 꿈을 하나하나 이뤄가며 단단한 가수가 될 수 있었던것 같아요”라며 “앞으로도 10년 20년 오래오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블랙핑크+블링크, 사랑하고 고마워요. 10주년 너무너무 축하해요”라고 10주년을 축하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데뷔해 오늘(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MEET & GREET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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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팬들과 만남 장소는 국중박…완전체 참석→블링크 만난다 #블랙핑크 #블랙핑크완전체 #블랙핑크10주년 #BLACKPINK #BLACKPINK_10TH_ANNIVERSARY #블랙핑크국중박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참석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는 오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공식 팬클럽 블링크 가입자를 대상으로 40명을 추첨해 MEET & GREET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MEET & GREET 이벤트에는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싱글 1집 앨범 ‘SQUARE ONE’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기 전 지난 2024년 블랙핑크 멤버 전원 YG엔터테인먼트와 단체 전속 계약만 체결하고 개인 재계약은 불발됐다. 지수와 제니, 리사는 각자 1인 소속사를 설립해 활동 중이며, 로제는 무소속 상태로 활동을 이어오던 중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솔로 활동에 집중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콘셉트 포토.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후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디지털싱글 ‘뛰어(JUMP)’를 발매하고 세 번째 월드 투어 ‘DEADLINE’을 개최했다. ‘DEADLINE’ 투어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으며, 도쿄, 홍콩 팬들과 만났다. 또 지난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3년여 만에 완전체로 새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했으나, 앨범 발매 이후 국내외에서 별다른 활동은 없었다. 이런 가운데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별다른 완전체 활동 계획이 없자 X(구 트위터) 내에서는 팬덤 블링크의 항의가 이어졌고, YG엔터테인먼트는 데뷔 10주년 기념일 이틀을 앞두고 지난 6일 MEET & GREET 이벤트를 공지했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하지만 MEET & GREET 이벤트 공지에는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게 확정이 아닌 스케줄상 참석 가능한 멤버만 참여한다고 기재돼 있었으며, 시간 및 장소도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아 문제가 됐다. 또 신청 조건으로 블랙핑크 공식 팬클럽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랜덤 선발을 통해 40명만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 기간 역시 6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가능했던 점 역시 소속사를 향한 비판이 이어진 바 있다. 블랙핑크는 ‘DEADLINE’ 투어 마무리 및 앨범 발매 후 멤버들은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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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이슈] 블랙핑크, 팬들 공분 산 데뷔 10주년 이벤트 전원 참석…완전체로 기념 #블랙핑크 #블랙핑크10주년 #블랙핑크완전체 #BLACKPINK #BLACKPINK_10TH_ANNIVERSARY #JISOO #JENNIE #ROSÉ #LISA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데뷔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한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블랙핑크 4인 모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블랙핑크가 오는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팬 이벤트 행사에 리사만 불참하며, 지수, 제니, 로제만 참석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싱글 1집 앨범 ‘SQUARE ONE’으로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하기 전 지난 2024년 블랙핑크 멤버 전원 YG엔터테인먼트와 단체 전속 계약만 체결하고 개인 재계약은 불발됐다. 지수와 제니, 리사는 각자 1인 소속사를 설립해 활동 중이며, 로제는 무소속 상태로 활동을 이어오던 중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솔로 활동에 집중했다. 이후 블랙핑크는 지난해 7월 디지털싱글 ‘뛰어(JUMP)’를 발매하고 세 번째 월드 투어 ‘DEADLINE’을 개최했다. ‘DEADLINE’ 투어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으며, 도쿄, 홍콩 팬들과 만났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또 지난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3년여 만에 완전체로 새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만큼 전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앨범 발매 이후 국내외에서 별다른 활동은 없었다. 이런 가운데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별다른 완전체 활동 계획이 없자 X(구 트위터) 내에서는 팬덤 블링크의 항의가 이어졌다. 팬덤 측은 “멤버들 모두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고 팬들은 개개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바라는 한 편, 무엇보다도 멤버들이 지금의 모습으로 설 수 있었던 것은 그 전에 블랙핑크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며 “짧은 라이브 방송 하나, 의미 있는 이벤트 하나, 아니면 처음부터 응원해온 블링크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기념하고 싶어하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 인 시네마’ 개봉 기념 핑크카펫에 참석한 블랙핑크.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에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갑작스럽게 MEET & GREET 이벤트 진행 안내를 공지했다. 하지만 MEET & GREET 이벤트 공지에는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게 확정이 아닌 스케줄상 참석 가능한 멤버만 참여한다고 기재돼 있었으며, 시간 및 장소도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아 팬들의 공분을 샀다. 또 신청 조건으로 블랙핑크 공식 팬클럽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랜덤 선발을 통해 40명만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 기간 역시 6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가능했던 점 역시 소속사를 향한 비판이 이어졌다. 블랙핑크는 ‘DEADLINE’ 투어 마무리 및 앨범 발매 후 멤버들은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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