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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산불 피해 지역 지원 위해 5억원 기부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경상북도 의성, 울산, 울주, 안동, 경상남도 산청 등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산불로 소실된 지역의 산림 복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수 일째 이어지고 있는 경상도 지역의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을 보고 긴급 지원금 조성을 결정했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과 일상을 송두리째 잃은 산불 피해지역 분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한다”며 “더불어 산불로 소실된 산림이 빠른 시일 내 복원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22년 강원 및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현장 복구를 위해 10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