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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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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에스파 카리나, ‘우주떡집’ 첫 서울 영업서 역대 최고 매출 견인 #에스파 #카리나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양희은
에스파 카리나, ‘우주떡집’ 첫 서울 영업서 역대 최고 매출 견인 #에스파 #카리나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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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우주떡집’ 첫 서울 영업서 역대 최고 매출 견인 #에스파 #카리나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양희은

카리나, 석류 에이드부터 식재료 수급까지 전천후 활약…지락이들 “오늘 하루만 숙소에서 자면 안 돼?”. (사진=tvN) tvN ‘우주떡집’이 서울 매장 첫 저녁 영업에서 역대 최고 매출을 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야무진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에스파 카리나가 현장을 빠르게 파고들며 지락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매장 영업 1일 차 저녁 장사를 시작한 가운데 카리나가 새 얼굴로 등장했다. 카리나는 첫 업무인 석류 에이드 제조를 무사히 마친 뒤 홀 서빙과 테이블 정리, 설거지, 부족한 식재료 보충까지 맡으며 쉴 틈 없이 움직였고, 밀려드는 주문으로 분주한 지락이들의 손발을 맞췄다. 카리나, 석류 에이드부터 식재료 수급까지 전천후 활약…지락이들 “오늘 하루만 숙소에서 자면 안 돼?”. (사진=tvN) 영업이 본격적으로 이어지면서 변수도 생겼다. 이은지가 주문서를 실수로 폐기해 4번 테이블의 슈림프버거와 민트당근케이크 주문이 빠지는 상황이 벌어진 것. 이어 이은지가 주방에 슈림프버거 누락만 알린 탓에 완성된 슈림프버거가 4번이 아닌 5번 테이블로 나가면서 혼선이 겹쳤다. 주방에서는 민트당근케이크를 책임진 안유진이 카스텔라가루와 민트크림을 넣는 순서를 잘못 잡으면서 난항을 겪었다. 안유진이 다시 만들던 중에도 같은 실수가 반복됐고, 이를 지켜보던 미미는 놀란 후배를 다독이며 포테이토 펍스를 대신 튀기는 등 안정적인 부셰프로 나섰다. 카리나, 석류 에이드부터 식재료 수급까지 전천후 활약…지락이들 “오늘 하루만 숙소에서 자면 안 돼?”. (사진=tvN) 바쁜 와중에도 카리나는 손님 응대와 설거지, 재료 수급을 오가며 센스 있게 움직였다. 지락이들은 그의 빠른 이해도와 꼼꼼한 손놀림을 연달아 언급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급기야 이은지는 “리나야 오늘 하루만 우리 숙소에서 자면 안 돼?”라며 합숙을 제안했고, 카리나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어 답을 하지 않은 채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 매장 첫 저녁 영업은 1,082,800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방송에서 확인된 수치 기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락이들은 수치로 체감된 성장을 언급하며 다음 영업 준비에 속도를 높였다. 영업 2일 차에는 메뉴 구성이 한층 확장됐다. 찰떡 도우를 활용한 ‘부트졸로키아 피자’와 새콤달콤한 무알코올 음료 ‘고흥바다마가리타’가 새로 선보여졌다. 매운맛 콘셉트의 피자와 상큼한 음료 조합으로 또 다른 손님 반응을 노리는 흐름이 이어졌다. 카리나, 석류 에이드부터 식재료 수급까지 전천후 활약…지락이들 “오늘 하루만 숙소에서 자면 안 돼?”. (사진=tvN) 그러나 새 음료는 예상치 못한 난제를 안겼다. ‘고흥바다마가리타’가 작은 움직임에도 쉽게 흘러넘치면서 서빙 난도가 높아진 것. 해당 메뉴를 맡은 이은지는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2층 팬트리에 별도의 마가리타 제조 구역을 마련했고, 이 과정으로 서빙 이동 동선을 조정했다. 이날 서울 매장에는 반가운 손님도 등장했다.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 애청자로 알려진 양희은이 지락이들의 초대를 받아 매장을 찾은 것. 양희은이 자리에 앉자 이은지는 포토존으로 안내해 사진을 찍어주고, 메뉴를 하나씩 설명하는 등 살가운 태도로 맞이하며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서울 영업 시작과 동시에 새로운 메뉴와 손님이 더해지면서 ‘우주떡집’의 하루는 다채로운 장면으로 채워졌다. tvN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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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제 인생 최고의 하루예요”… ‘우주떡집’ 이은지, 꼬마 손님 한마디에 울컥 #우주떡집 #이은지 #이영지 #안유진 #미미
“제 인생 최고의 하루예요”… ‘우주떡집’ 이은지, 꼬마 손님 한마디에 울컥 #우주떡집 #이은지 #이영지 #안유진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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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최고의 하루예요”… ‘우주떡집’ 이은지, 꼬마 손님 한마디에 울컥 #우주떡집 #이은지 #이영지 #안유진 #미미

‘우주떡집’에서 이은지가 꼬마 손님의 한마디에 울컥했다. 18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는 서울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우주떡집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준비하는 미미. (사진=tvn) 이날 서울에서 영업을 시작한 우주떡집은 생각보다 손님이 몰리지 않아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 손님들이 하나둘 가게를 찾기 시작했고, 꼬마 손님까지 방문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특히 한 꼬마 손님은 떡을 맛본 뒤 “제 인생 최고의 하루예요”라고 말해 우주떡집 식구들을 감동하게 했다. 이를 들은 이은지는 “너무 감동이다”라며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힘이 된다”고 울컥했다. 주방에는 이은지의 눈물이 퍼지며 뭉클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이영지는 곧바로 “맛은 어떻대?”라고 물으며 감동적인 분위기를 단숨에 깨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시 조용해진 가게를 바라보던 이영지는 “캐치테이블 500팀 예약이 있던 명성 어디 갔냐”며 고민에 빠졌다. 이은지는 “원래 만반의 준비를 한 날 손님이 오지 않는다”며 이영지를 위로했다. 한편 조용했던 우주떡집에는 새로운 알바생 카리나가 등장해 앞으로의 영업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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