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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한터차트 주간 월드·음반 1위 동시 석권 #코르티스 #한터차트 #GREENGREEN #월드차트 #음반차트 #제니 #프로미스나인 #루네이트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한터 주간 음반차트 1위…13만장 넘게 팔렸다. (사진=한터차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7월 4주 한터차트 주간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정상에 오르며 음반 성적에서 두드러진 흐름을 보였다. 주간 차트 두 부문을 동시에 1위로 채우며 최근 활동 성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한터 주간 음반차트 1위…13만장 넘게 팔렸다. (사진=한터차트)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로 소개되는 한터차트는 27일 오전 10시, 2026년 7월 4주차 주간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월드차트에서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고, 같은 기간 음반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이중 1위 기록을 남겼다.
월드차트에서는 코르티스의 글로벌 인기가 지표로 드러났다. 코르티스는 주간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며 월드 지수 1만3024.49점을 기록했다. 이어 제니가 월드 지수 1만690.00점으로 2위, 프로미스나인이 월드 지수 8816.32점으로 3위에 올랐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한터 주간 음반차트 1위…13만장 넘게 팔렸다. (사진=한터차트)
음반차트에서도 코르티스의 수치는 뚜렷했다. 코르티스는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으로 7월 4주 음반 지수 19만4313.52점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판매량은 13만4325장으로 집계됐다.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상위권을 동시에 점한 결과다.
이번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다른 팀들의 신보도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프로미스나인은 두 번째 정규 앨범 ‘Glow ME’로 음반 지수 12만9099.20점, 판매량 9만3964장으로 2위에 올랐다. 루네이트는 네 번째 미니 앨범 ‘Off the Grid’로 음반 지수 9만1183.50점, 판매량 7만9290장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 2026년 7월 4주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20일부터 26일까지로 설정됐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며, 음반차트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기반으로 산출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한다.
각 앨범의 세부 차트 성적과 판매량, 추가 지표는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