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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이슈] 더보이즈, 9인 체제 팀 활동 계속→새 프로필 공개…영훈·선우 개인 전속 계약도 체결 #더보이즈 #THEBOYZ #더보이즈소속사 #영훈 #YOUNGHOON #선우 #SUNWOO
더보이즈 새 단체 프로필. (사진=더보이즈) 그룹 더보이즈가 9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멤버 영훈과 선우는 그룹 활동과 병행할 개인 활동을 위한 새 보금자리도 찾았다. 7일 더보이즈는 일본 공식 계정 및 홈페이지를 통해 “더비 여러분 앞으로도 더보이즈의 새로운 걸음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변함없는 사랑과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면 기쁘겠다”는 글과 함께 새 단체 프로필을 게재했다. 더보이즈 측은 “앞으로도 더보이즈에 대한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9인 체제 재편 후 단체 프로필과 개인 프로필을 공개해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 더보이즈 새 단체 프로필. (사진=더보이즈) 앞서 더보이즈 측은 지난 6일 “9명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는 마음에는 처음부터 변함이 없었다”며 “무엇보다 더보이즈의 단체 활동을 기다리고 걱정해온 팬들에게 먼저 뜻을 전하고 싶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보이즈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시간을 더보이즈로서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더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9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음을 알렸다. 더보이즈 영훈이 ‘센카(SENKA) NEW 퍼펙트 휩 리뉴얼 출시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멤버들은 단체 활동 계약을 마무리한 후 신생 레이블 체제로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9명의 멤버들 전원 개인 활동과 더보이즈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오늘(7일) 멤버 영훈은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새 출발을 알렸으며, 선우는 앳에어리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현재 군복무 중인 상연을 포함해 케빈, 제이콥, 큐, 현재, 에릭, 주연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더보이즈 선우 새 프로필. (사진=더보이즈) 더보이즈는 지난 2017년 11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데뷔해 데뷔 7주년을 맞이한 2024년 멤버 전원이 원헌드레드레이블로 이적했다. 소속사 이적 당시에는 11명이었으나, 지난해 멤버 주학년이 사생활 논란으로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해지해 10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 2월 더보이즈 측은 멤버 뉴를 제외하고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정산금 미지급 및 신뢰관계 파탄으로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지난 4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더보이즈의 멤버 뉴를 제외한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하며 승소했다. 더보이즈는 현재 멤버 상연이 군복무 중으로 9명의 멤버들만 활동 중이며, 지난 4월 콘서트 ‘INTER-ZECTION’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