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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넥스지) “O-RLY?” Concept Film - RLY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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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 서울 첫 아시아 투어 전 회차 매진에 추가 좌석 연다 #NEXZ #넥스지 #SAUCINTHEWORLD #올림픽홀 #록인리오 #STRAYCITY #JYP엔터테인먼트 #아시아투어
올림픽홀 이틀 공연 일반 예매 직후 매진, NEXZ 향한 국내 팬들의 뜨거운 티켓 경쟁. (사진=JYP엔터테인먼트) NEXZ(넥스지)가 서울에서 펼치는 첫 아시아 투어 공연을 전 회차 매진시키며 티켓 흥행을 확인했다. 여기에 더해 추가 좌석까지 마련되면서 국내 팬들의 현장 관람 기회가 넓어졌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NEXZ 1ST ASIA TOUR ‘SAUCIN' THE WORLD’’의 막을 올린다. 이 공연은 9월 16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 뒤 이틀 일정 모두 좌석이 동이 나며 티켓 경쟁 열기를 드러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관람 문의가 이어진 가운데 17일 일정에 한해 추가 좌석을 개방하기로 했다. 해당 좌석의 예매는 9월 23일 오후 8시부터 NOL을 통해 진행되며, 세부 내용은 그룹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공연은 지난해 10월 열린 한국 첫 단독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ONE BEAT’’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되는 국내 콘서트다. 당시 단독 공연과 두 차례 일본 라이브 투어 등에서 NEXZ는 이름을 내건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구성으로 팬들을 만났다. 올해 들어 그룹은 음반 활동을 통해 공연 레퍼토리도 넓혔다. NEXZ는 4월 싱글 2집 ‘Mmchk’와 8월 미니 4집 ‘SAUCIN'’을 연달아 발매하며 신곡 무대를 추가했고,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도 이 같은 작업의 결과물이 무대 구성에 반영될 전망이다. 해외 공연 경험도 투어의 또 다른 축으로 자리한다. NEXZ는 이달 라틴 아메리카 지역 축제에 잇따라 참여하며 현지 관객과 호흡하고 있다.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에서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를 맡았고, 이에 앞선 9일 콜롬비아 보고타, 이어 14일과 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 일환 무대를 꾸몄다. 남미 무대는 앞으로의 일정과도 연결돼 있다. NEXZ는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에 이어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TRAYCITY’ 세 번째 공연에도 오를 계획으로, 연속된 출연을 통해 축제 관객과 만난 뒤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는 흐름을 이어간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서울을 출발점으로 향후 일정이 아시아 여러 도시로 확장되는 구성이다. 서울 올림픽홀 공연은 10월 17일과 18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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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CIN' - EP by NEXZ | Spotify
NEXZ · EP · 2026 · 6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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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hide
NEXZ · Hellmate · Song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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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미야오·피원하모니·피프티피프티, 2026 KGMA 4차 라인업 합류 #코리아그랜드뮤직어워즈 #2026KGMA #넥스지 #미야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 #키스오브라이프 #싸이커스
넥스지·아이딧·킥플립, 초동 기록·음악방송 1위로 성장세 입증한 보이그룹 총출동.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4차 출연진이 확정되면서 올가을 고척 스카이돔을 채울 K팝 축제 윤곽이 한층 뚜렷해졌다. 차세대 보이그룹과 걸그룹, 글로벌 투어로 활동 반경을 넓힌 팀들이 대거 합류해 무대 구성에 힘을 보탠다. KGMA 조직위원회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GMA’ 4차 라인업으로 넥스지,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를 발표했다. 이름은 가나다순으로 공개됐으며, 이번 발표로 장르와 활동 영역이 다른 팀들이 조합된 무대 구성이 마련됐다.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올해 초부터 수치로 증명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두 번째 싱글 ‘음츠크’로 자체 최고 초동을 기록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달 미니 4집 ‘쏘씬’으로 다시 한 번 상승 곡선을 확인했다. 넥스지는 국내 활동과 더불어 해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라틴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참가를 통해 다른 지역 관객을 만났고, 10월에는 첫 아시아 투어 ‘쏘씬 더 월드’의 막을 올리며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에 나선다. 걸그룹 미야오(수인, 가원, 안나, 나린, 엘라)는 두 번째 EP ‘바이트 나우’ 타이틀곡 ‘띠로리’로 눈도장을 찍은 팀이다.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활동해 왔으며, 독보적인 아우라와 무대 매너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층을 쌓아가고 있다. 미야오는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만큼 KGMA 무대에서의 태도도 남다른 각오로 전해졌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지금까지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넥스지·아이딧·킥플립, 초동 기록·음악방송 1위로 성장세 입증한 보이그룹 총출동. (사진=KGMA 조직위원회) 싸이커스(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는 새 시리즈로 활동 흐름을 넓힌 그룹이다. 지난 5월 발표한 미니 7집 ‘루트 제로 : 디 오라’로 새로운 콘셉트의 시작점을 알렸고, 이 앨범을 통해 음악적 역량도 한 단계 확장했다. 타이틀곡 ‘오케이’는 국내외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싸이커스는 현재 아시아 투어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 일정을 진행 중으로, 투어 무대 경험을 고척스카이돔으로 옮겨올 전망이다. 아이딧(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데뷔 직후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낸 팀이다. 지난해 데뷔 후 12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신예 가운데에서도 눈에 띄는 이력을 남겼고, 올해 싱글 앨범 ‘플라이!’로 활약을 이어갔다. 특히 아이딧은 데뷔 1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다시 한 번 KGMA 무대에 오른다. 2년 연속 출연을 확정한 만큼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채우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키스오브라이프(쥴리, 나띠, 벨, 하늘)는 걸그룹 라인업을 대표하는 팀 가운데 하나다. 이들은 독자적인 음악 색과 관능적이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로 차별화된 매력을 구축해 왔고, 올해 ‘후 이즈 쉬’, ‘스웨트’, ‘왓!’ 등 곡 활동으로 존재감을 넓혔다. 그동안 키스오브라이프는 첫 월드 투어 ‘키스 로드’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팬들을 만났다. 이어 일본 활동에 본격 돌입해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어, KGMA 무대는 국내 관객과 다시 만나는 자리이기도 하다. 보이그룹 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올해 발매한 ‘마이 퍼스트 킥’으로 성과를 남겼다. 지난 4월 이 작품으로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성장세를 확인했고, 10월에는 더블 타이틀곡 ‘미완성’과 ‘킥 오프 더 월’을 내세운 새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새 앨범을 준비 중인 킥플립은 이번 활동을 통해 K팝 신에서의 위치를 보다 분명하게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KGMA 무대 역시 이들의 근래 행보를 집약해 보여주는 장으로 주목된다.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3년 연속 KGMA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들은 올해 3월 미니 9집 ‘유니크’로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4위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피원하모니는 퍼포먼스 완성도가 높은 팀으로 꼽힌다. 무대 위에서 더욱 돋보이는 구성을 통해 코어 팬덤을 단단히 다져 왔고, 가파르게 상승 중인 글로벌 기세를 바탕으로 이번에도 강렬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는 리메이크 작업으로 글로벌 화제를 모았다. 올해 초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전설적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위시 유 워 히어’를 다시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고, 지난 6월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로 꾸준히 믿고 들을 수 있는 그룹 이미지를 이어갔다. 피프티피프티는 아시아 팬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KGMA 무대에서는 이러한 해외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형태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2026 KGMA’ 전체 구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이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밴드, 트로트 등 대중음악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목표로 한다. 무대 진행을 책임질 MC 조합도 확정됐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호흡을 맞추고, 둘째 날인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각각 진행을 맡는다. 이미 1차부터 3차까지 다양한 출연진이 예고됐다. 1차 라인업에는 라이즈, 아홉, 앤더블, 에이티즈, 올데이 프로젝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트레저, 하츠투하츠가 포함됐고, 2차에서는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 3차 발표에서는 누에라, 리센느,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빌리, 알파드라이브원, 있지, 트리플에스가 출연을 확정했다. 여기에 4차 라인업까지 더해지면서 향후 스페셜 라인업 공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시상식 운영 역시 여러 기관이 힘을 보탠다.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하며,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한다. 팬 참여 창구도 별도로 마련됐다.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되며, 시상식 현장은 ENA에서 생방송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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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Z, “스페인어 공부했어요” 첫 라틴 무대 ‘STRAYCITY’ 출격 #NEXZ #넥스지 #STRAYCITY #스트레이키즈 #SAUCIN #콜롬비아보고타 #록인리오 #JYP엔터테인먼트
NEXZ, 보고타 시작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멕시코시티 잇는 ‘STRAYCITY’ 라틴 투어 동행. (사진=JYP엔터테인먼트,라이브네이션) NEXZ(넥스지)가 9월 한 달 동안 라틴 아메리카 곳곳에서 무대를 펼치며 활동 반경을 넓힌다. 첫 시작은 콜롬비아 보고타로, 새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의 첫 개최지 무대에 오른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한국시간 10일 오전 9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STRAYCITY’에 출연해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번 무대는 2024년 5월 데뷔 이후 이들이 처음으로 라틴 아메리카 관객 앞에 서는 자리다. NEXZ, 보고타 시작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멕시코시티 잇는 ‘STRAYCITY’ 라틴 투어 동행. (사진=JYP엔터테인먼트,라이브네이션) ‘STRAYCITY’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주축으로 선보이는 새 뮤직 페스티벌이다. 현지 시간 기준으로 9월 9일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14일과 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일과 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까지 3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NEXZ는 그간 쌓아온 디스코그래피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라틴 아메리카에 팀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축제 무대라는 특성에 맞춰, 현지 관객에게 강하게 남을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준비해 그룹의 이름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NEXZ, 보고타 시작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멕시코시티 잇는 ‘STRAYCITY’ 라틴 투어 동행. (사진=JYP엔터테인먼트,라이브네이션) 멤버들은 ‘STRAYCITY’ 무대를 앞두고 현지 팬들을 위한 준비 과정도 소개했다.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오늘을 위해 스페인어를 공부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를 기다려 주신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첫 라틴 무대를 향한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드러냈다. 무대 구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멤버들은 “페스티벌 분위기가 물씬 나는 최신곡 ‘SAUCIN''을 포함해 여러 신나는 무대를 보여드릴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축제 현장에 맞춘 선곡과 퍼포먼스로 관객 호응을 이끌겠다는 뜻을 내비친 셈이다.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의 동행도 NEXZ에게는 중요한 경험으로 남을 전망이다. NEXZ는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의 무대와 공연을 직접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요. 특히 뚜렷한 개성과 라이브 퍼포먼스에 놀랐어요”라고 밝히며, 실제 공연 현장에서 느낀 인상을 전했다. 이어 “관객을 신나게 만드는 애드리브 등 라이브의 맛을 살리는 부분이 멋있었고 저희도 그런 부분을 의식하며 무대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트레이 키즈 선배님의 ‘STRAYCITY’ 무대를 보고 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으면 좋겠고, 저희도 NEXZ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을 찾아가면서 노하우를 키워갈 수 있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NEXZ는 보고타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 캐주얼한 차림의 일곱 멤버가 마이크를 손에 들고 브이 포즈를 하거나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라틴 아메리카에서 펼칠 첫 무대를 기다리는 설렘을 전했다. 한편 NEXZ는 ‘STRAYCITY’ 보고타 공연 이후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나선다. 이어 부에노스아이레스와 멕시코시티까지 이어지는 ‘STRAYCITY’ 일정을 통해 9월 한 달간 라틴 아메리카 여러 도시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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