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에 아프기도 했고 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어서 표피낭종 치료하러 가는걸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지가 알아서 터진건지... 갑자기 사이즈가 엄청 작아지고 눌러도 안아파져서 애매해진다. 근데 언젠가 완전 제거를 위해서 피부과를 가긴 해야 할텐데





기대했던 5-7만원대 필립스 노이즈캔슬링 무선 헤드폰 공동구매는 취소.. 흑흑. 음질을 기대하는건 아니고 어디서든 예민한 청각 막을 수 있는 저렴한 기기가 필요했네요. 필립스는 의외로 X2HR, X3 등이 가격대비 아주 우수한 (유선) 헤드폰이라는 평가.






